전라남도곡성군
곡성군-전남과학대, RISE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AI 요약곡성군은 전남과학대학교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지역 인재 양성, 취·창업, 정주 지원 등 선순환 구조 구축을 목표로 하며, 글로벌 지역특화 인재양성, 직업·평생교육 허브센터 운영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곡성군(군수 조상래)은 지난 14일 전남과학대학교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는 지자체와 대학이 협력해 ‘인재양성-취창업-정주’에 이르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지원하여 지역과 대학이 처한 공동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사업으로, 25년부터 5년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글로벌 지역특화 인재양성 선도전문대학, 직업교육 허브센터, 평생교육 허브센터, 지역대학 시그니처 프로젝트 등을 적극 추진한다.
곡성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전남과학대와 협력하고 소통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는 기회라고 생각한다. 성공적으로 사업을 추진하여 곡성군과 전남과학대학의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의 좋은 사례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는 지자체와 대학이 협력해 ‘인재양성-취창업-정주’에 이르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지원하여 지역과 대학이 처한 공동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사업으로, 25년부터 5년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글로벌 지역특화 인재양성 선도전문대학, 직업교육 허브센터, 평생교육 허브센터, 지역대학 시그니처 프로젝트 등을 적극 추진한다.
곡성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전남과학대와 협력하고 소통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는 기회라고 생각한다. 성공적으로 사업을 추진하여 곡성군과 전남과학대학의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의 좋은 사례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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