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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향동종합사회복지관, 위기·고립가구 예방 위한 ‘문고리 홍보’시작

AI 요약고양시향동종합사회복지관은 복지사각지대 예방 및 고립·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찾아가는 향동복지관' 문고리 홍보를 LH4단지 498세대를 시작으로 진행했다. 향후 향동·덕은 지역 내 협약 아파트 단지로 활동 범위를 넓히고, 편의점, 재가복지센터 등과 협력하여 위기가구 발굴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고양시향동종합사회복지관, 위기·고립가구 예방 위한 ‘문고리 홍보’시작
고양시향동종합사회복지관(관장 양복선)은 지난 13일, 향동에 위치한 LH4단지를 시작으로‘찾아가는 향동복지관’문고리 홍보를 진행했다.

‘찾아가는 향동복지관’은 복지사각지대를 예방하고 고립‧위기가구를 사전에 발굴하기 위한 활동으로 복지관 사업 홍보와 더불어 지역주민의 고립가구 발굴 참여를 독려하고자 매월 1회 이상 진행하는 사업이다. 화전, 대덕, 창릉 지역에서 가정방문이나 상담부스 설치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진행하고 있다.

더 적극적인 고립가구 발굴 및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위해 진행되는 문고리 홍보는 향동‧덕은 지역 내 협약이 진행된 아파트 4단지를 시작으로 더욱 활동범위를 넓혀갈 예정이다.

LH4단지 498세대에 문고리 홍보를 처음으로 게시했으며, 이 외에도 아파트 내에 위치한 편의점‧재가복지센터 등을 방문해 위기가구 발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찾아가는 향동복지관’을 주관한 고양시향동종합사회복지관 양복선 관장은 “고립가구에 대한 관심과 위기가 높아지는 만큼 복지관에서도 적극적인 활동이 필요한 상황”이라며,“소외되는 이웃이 생겨나지 않게 복지 사각지대를 예방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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