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주시
경주시, 찾아가는 아동권리 교육 및 홍보 캠페인 실시
AI 요약경주시는 삼성생활예술고등학교에서 전교생과 교사 200여 명을 대상으로 아동권리교육 및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세이브더칠드런 소속 전문 강사는 아동권리, 책임, 역할, 아동학대 예방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여 아동 권리 감수성 향상을 도모했다. 경주시는 2022년 아동친화도시 인증 이후 아동권리교육 활성화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주시는 지난 14일 내남에 소재한 삼성생활예술고등학교 화성관 강당에서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 및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는 아동 존중 문화 확산으로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담긴 아동의 권리가 온전히 실현되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삼성생활예술고등학교 전교생과 교사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세이브더칠드런 소속 전문 강사는 아동권리 책임과 역할, 아동에 대한 인식 변화, 아동학대 예방, 아동권리 현실 등 아동권리 이해와 권리 감수성 향상을 통해 일상에서 아동권리를 실현하도록 대응책을 제시했다.
최연선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아동 스스로 권리의식을 갖고, 본인과 타인을 존중할 줄 아는 올바른 인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이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 및 홍보 등 다양한 정책을 펼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경주시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지난 2022년 5월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고, 아동권리교육 콘텐츠 개발 및 시민 강사 자체양성 등 체계적인 교육시스템 마련과 아동권리교육 활성화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이번 교육는 아동 존중 문화 확산으로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담긴 아동의 권리가 온전히 실현되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삼성생활예술고등학교 전교생과 교사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세이브더칠드런 소속 전문 강사는 아동권리 책임과 역할, 아동에 대한 인식 변화, 아동학대 예방, 아동권리 현실 등 아동권리 이해와 권리 감수성 향상을 통해 일상에서 아동권리를 실현하도록 대응책을 제시했다.
최연선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아동 스스로 권리의식을 갖고, 본인과 타인을 존중할 줄 아는 올바른 인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이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 및 홍보 등 다양한 정책을 펼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경주시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지난 2022년 5월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고, 아동권리교육 콘텐츠 개발 및 시민 강사 자체양성 등 체계적인 교육시스템 마련과 아동권리교육 활성화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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