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남원시
남원시, 시민참여 원탁토론회 통해 아동친화도시 조성 기초 다져
AI 요약남원시는 15일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원탁토론회를 개최하여 아동·청소년, 보호자, 아동관계자 등 100여 명의 의견을 수렴했다. 토론회에서는 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의식, 안전과 보호, 보건과 사회복지, 교육 환경, 가정환경 등 6개 영역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정책 제언을 ‘남원시 아동친화도시 조성 중장기 추진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지난 15일 시청 강당에서 아동, 청소년, 보호자, 아동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원탁토론회를 열었다.
남원시는 올해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아동의 권리와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토론회는 아동과 주요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들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아동친화도시 6개 주요 영역인 놀이와 문화, 참여와 존중, 안전과 보호, 보건과 복지, 교육환경, 가정환경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토론회에서 나온 정책 제언은 담당 부서의 검토를 거쳐 ‘남원시 아동친화도시 조성 중장기 추진계획’ 수립 시 반영하여 아동이 살기 좋은 남원시를 만들기 위한 기초를 다질 예정이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이번 원탁토론회를 통해 아동의 의견을 직접 듣고,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책을 마련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남원시는 올해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아동의 권리와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토론회는 아동과 주요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들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아동친화도시 6개 주요 영역인 놀이와 문화, 참여와 존중, 안전과 보호, 보건과 복지, 교육환경, 가정환경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토론회에서 나온 정책 제언은 담당 부서의 검토를 거쳐 ‘남원시 아동친화도시 조성 중장기 추진계획’ 수립 시 반영하여 아동이 살기 좋은 남원시를 만들기 위한 기초를 다질 예정이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이번 원탁토론회를 통해 아동의 의견을 직접 듣고,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책을 마련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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