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음성군
음성군농업기술센터, 제18기 음성농업대학 개강식 개최
AI 요약음성군농업기술센터는 17일 음성명작관에서 제18기 음성농업대학 개강식을 개최하고 스마트농업과 복숭아 2개 과정에 63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7개월간 농업 전문 교육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농업경영 변화 대응 및 농업자립 기술 향상을 도모하고 지역농업 발전에 기여할 전문농업경영인을 육성할 계획이다.

음성군농업기술센터는 17일 음성명작관에서 교육생 63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기 음성농업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강식에서는 농업대학 교육생의 결의, 학사 운영소개, 과정별 학생장 선출 등 교육 세부 내용 전달과 교육생 간 소통의 시간이 마련됐다.
제18기 음성농업대학은 스마트농업과 복숭아 등 2과정으로 운영되며 이달 17일부터 10월 17일까지 약 7개월간 내부 강사와 전문 강사를 초빙해 심층적인 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다.
군 농업기술센터 명작 2실과 농업 현장 등에서 과정별 21회 총 88시간의 집합교육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조병옥 군수는 “농업경영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을 통한 농업 인력 양성과 농업자립 기술 향상을 목표로 두고 1년 과정을 알차게 구성했다”며 “농업인대학에 참가한 모든 교육생이 만족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음성농업대학은 품목별 장기 기술교육과 체계적인 맞춤교육으로 농산물의 고부가가치 창출 및 지역농업 발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 2008년 농업리더, 농산물마케팅, 원예 과정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691명의 전문농업경영인을 육성한 바 있다.
이날 개강식에서는 농업대학 교육생의 결의, 학사 운영소개, 과정별 학생장 선출 등 교육 세부 내용 전달과 교육생 간 소통의 시간이 마련됐다.
제18기 음성농업대학은 스마트농업과 복숭아 등 2과정으로 운영되며 이달 17일부터 10월 17일까지 약 7개월간 내부 강사와 전문 강사를 초빙해 심층적인 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다.
군 농업기술센터 명작 2실과 농업 현장 등에서 과정별 21회 총 88시간의 집합교육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조병옥 군수는 “농업경영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을 통한 농업 인력 양성과 농업자립 기술 향상을 목표로 두고 1년 과정을 알차게 구성했다”며 “농업인대학에 참가한 모든 교육생이 만족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음성농업대학은 품목별 장기 기술교육과 체계적인 맞춤교육으로 농산물의 고부가가치 창출 및 지역농업 발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 2008년 농업리더, 농산물마케팅, 원예 과정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691명의 전문농업경영인을 육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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