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울주군
울주군보건소, 산전관리 ‘예비부모교실’ 운영
AI 요약울주군보건소는 4월 13일부터 27일까지 임신 20주 이상 예비부모를 대상으로 산전관리 ‘예비부모교실’을 3회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임신과 출산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과 건강한 출산 지원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배우자도 참여할 수 있도록 저녁 시간에 진행된다. 춘해대 간호학과 오은정 교수가 분만생리, 영아 심폐소생술, 호흡법, 산전체조, 신생아부터 영·유아기 성장과 발달 등 다양한 교육을 진행하며,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울주군은 지역적 특성을 고려하여 5월과 9월에도 범서보건지소와 남부통합보건지소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울주군보건소가 지난 13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임신 20주 이상 예비부모를 대상으로 산전관리 ‘예비부모교실’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임신과 출산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건강한 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빠도 함께 참여하는 육아 분위기 조성을 위해 임산부뿐만 아니라 배우자도 직장 퇴근 후 참여할 수 있도록 저녁시간에 운영한다.
춘해대학교 간호학과 오은정 교수가 강의를 맡아 분만생리, 영아 심폐소생술, 호흡법, 산전체조, 신생아부터 영·유아기 성장과 발달 등 임신 전 과정과 출산, 양육을 포함한 다양한 내용에 대해 교육한다. 또 평소 임신과 출산에 대해 궁금했던 내용을 자유롭게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진다.
울주군은 울주군의 넓은 지역적 특성으로 예비부모교실 참여가 힘든 임산부와 배우자를 위해 올해 권역별 보건소를 활용해 프로그램을 확대 추진한다. 오는 5월 14~28일 범서보건지소, 9월 4~18일 남부통합보건지소에서도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울주군보건소 가족보건팀(☎204-2862)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임신과 출산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건강한 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빠도 함께 참여하는 육아 분위기 조성을 위해 임산부뿐만 아니라 배우자도 직장 퇴근 후 참여할 수 있도록 저녁시간에 운영한다.
춘해대학교 간호학과 오은정 교수가 강의를 맡아 분만생리, 영아 심폐소생술, 호흡법, 산전체조, 신생아부터 영·유아기 성장과 발달 등 임신 전 과정과 출산, 양육을 포함한 다양한 내용에 대해 교육한다. 또 평소 임신과 출산에 대해 궁금했던 내용을 자유롭게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진다.
울주군은 울주군의 넓은 지역적 특성으로 예비부모교실 참여가 힘든 임산부와 배우자를 위해 올해 권역별 보건소를 활용해 프로그램을 확대 추진한다. 오는 5월 14~28일 범서보건지소, 9월 4~18일 남부통합보건지소에서도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울주군보건소 가족보건팀(☎204-286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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