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북구
관문동 새마을부녀회 설렘 가득한 봄맞이 꽃심기 완료!
AI 요약대구 북구 관문동 새마을부녀회는 3월 13일 관내 주요 지역에 봄꽃을 심어 따뜻한 봄기운을 전했다. 새마을부녀회 회원과 관문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팬지, 페추니아 등 다채로운 봄꽃을 심어 주민들에게 봄이 왔음을 알렸다.

대구 북구 관문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문유순)는 3월 13일(목) 관문동 관내 주요 지역인 매천시장 입구, 팔달역, 장태실 네거리 등에서 봄꽃 식재 활동을 펼쳤다.
이날 새마을부녀회 회원 및 관문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15여 명은 팬지, 페추니아, 리빙스턴 데이지 등 5종의 다채로운 봄꽃을 정성껏 심어 지역에 따뜻한 봄기운을 불어넣었다. 그리고 화사한 꽃들이 거리 곳곳을 물들이며 주민들에게 봄이 왔음을 알렸다.
문유순 새마을부녀회장은 “주민들이 꽃을 보며 봄의 설렘을 느끼고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마을 환경을 위해 꾸준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조혜정 관문동장은 “새마을부녀회의 정성 어린 손길 덕분에 관문동이 한층 더 밝고 생기 넘치는 모습이 되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활기차고 살기 좋은 관문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새마을부녀회 회원 및 관문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15여 명은 팬지, 페추니아, 리빙스턴 데이지 등 5종의 다채로운 봄꽃을 정성껏 심어 지역에 따뜻한 봄기운을 불어넣었다. 그리고 화사한 꽃들이 거리 곳곳을 물들이며 주민들에게 봄이 왔음을 알렸다.
문유순 새마을부녀회장은 “주민들이 꽃을 보며 봄의 설렘을 느끼고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마을 환경을 위해 꾸준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조혜정 관문동장은 “새마을부녀회의 정성 어린 손길 덕분에 관문동이 한층 더 밝고 생기 넘치는 모습이 되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활기차고 살기 좋은 관문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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