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수영구
관내 고립가구 미술치료 지원 프로그램을 통한 건강복지 증진
AI 요약부산 수영구 수영동, 고립가구 대상 미술치료 사업 『내 마음에 색을 입히다』 추진. 정신질환(우울, 치매 등) 앓는 50여 명 대상 컬러링북 지원 및 지속 방문으로 정서적 안정 도모. 하반기 전시회 통해 자아 존중감 회복 및 긍정적 영향 기대.

부산광역시 수영구 수영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강두리)는 이달 3월부터 연말까지 수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서진태) 주관으로 협의체 특화사업인 『내 마음에 색을 입히다』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내 마음에 색을 입히다』 사업은 정신질환(우울, 치매 등)을 앓고 고립가구로 판단되는 50여 명 대상자의 건강복지 증진을 위해 민관협력으로 추진하는 미술치료 사업이다.
집에서만 생활하는 대상자들을 방문하여 실태를 파악하고 협의체 위원들이 컬러링북 지원 및 지속적 방문을 통해 격려할 예정이다. 그리하여 올해 하반기에 참여자들이 직접 그린 그림으로 전시회를 열어 자아 존중감을 회복하고, 주변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 제공에도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두리 동장은 “이번 사업이 관내 고립 주민들의 마음 건강을 회복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며, 앞으로도 이웃주민들의 복지 욕구에 맞는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서진태 위원장은 “본 사업을 통해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건강한 행복감과 정서적 안정감을 얻었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내 마음에 색을 입히다』 사업은 정신질환(우울, 치매 등)을 앓고 고립가구로 판단되는 50여 명 대상자의 건강복지 증진을 위해 민관협력으로 추진하는 미술치료 사업이다.
집에서만 생활하는 대상자들을 방문하여 실태를 파악하고 협의체 위원들이 컬러링북 지원 및 지속적 방문을 통해 격려할 예정이다. 그리하여 올해 하반기에 참여자들이 직접 그린 그림으로 전시회를 열어 자아 존중감을 회복하고, 주변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 제공에도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두리 동장은 “이번 사업이 관내 고립 주민들의 마음 건강을 회복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며, 앞으로도 이웃주민들의 복지 욕구에 맞는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서진태 위원장은 “본 사업을 통해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건강한 행복감과 정서적 안정감을 얻었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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