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봉화군
봉화군공무원 폭행 규탄 및 강력 처벌 촉구
AI 요약봉화군 재산면사무소에서 지붕 제설작업 지원 문제로 술에 취한 민원인이 공무원을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봉화군은 폭행 규탄 및 강력 처벌 촉구 현수막을 게시하고, 봉화군 공무원 노조는 성명서를 통해 강력한 처벌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할 예정이다.

지난 3월 6일 목요일 오전 11시 30분경 봉화군 재산면사무소에서 지붕 제설작업 지원 문제로 공무원 폭행 사건이 발생했다. 술에 취한 민원인이 제설작업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담당 공무원을 안내하던 다른 공무원을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공무원은 전치 1주의 진단을 받았다.
최근 공무원에 대한 폭언 및 폭행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재발 방지를 위해 강력한 처벌이 요구된다. 가해자는 피해 공무원에게 사과하지 않았으며, 피해 공무원은 강력한 처벌을 원하고 있다.
이에 봉화군은 폭행 규탄 및 강력 처벌 촉구 현수막을 봉화교차로(4차선 입구)와 재산면 등 3곳에 게시할 예정이다. 또한, 3월 14일 금요일 오후 12시 50분 봉화군청 민원실 앞에서 약 20명이 참석하여 폭행 민원인(가해자) 강력 처벌 규탄 성명서를 발표할 계획이다.
성명서를 통해 봉화군 공무원 노조는 이번 사건을 공무원 한 명에 대한 폭행을 넘어 600여 공직자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행위로 규정하고, 공무원의 인권을 짓밟는 만행이자 봉화군정에 대한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사법기관에 강력한 처벌을 촉구하고, 봉화군에는 피해 예방책과 실효성 있는 지원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최근 공무원에 대한 폭언 및 폭행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재발 방지를 위해 강력한 처벌이 요구된다. 가해자는 피해 공무원에게 사과하지 않았으며, 피해 공무원은 강력한 처벌을 원하고 있다.
이에 봉화군은 폭행 규탄 및 강력 처벌 촉구 현수막을 봉화교차로(4차선 입구)와 재산면 등 3곳에 게시할 예정이다. 또한, 3월 14일 금요일 오후 12시 50분 봉화군청 민원실 앞에서 약 20명이 참석하여 폭행 민원인(가해자) 강력 처벌 규탄 성명서를 발표할 계획이다.
성명서를 통해 봉화군 공무원 노조는 이번 사건을 공무원 한 명에 대한 폭행을 넘어 600여 공직자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행위로 규정하고, 공무원의 인권을 짓밟는 만행이자 봉화군정에 대한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사법기관에 강력한 처벌을 촉구하고, 봉화군에는 피해 예방책과 실효성 있는 지원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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