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통영시
통영시 열달의 소중한 기다림, 함께 키워나가는 행복
AI 요약통영시는 3월 12일부터 11월까지 관내 임산부 및 가족 200여 명을 대상으로 임신·육아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는 교육은 출산·육아 정보 제공, 태교 프로그램(짱구베개 만들기, 오감테라피, 기저귀 파우치 만들기 등), 신생아 케어 및 산후관리법, 수유교실 등으로 구성된다. 참여 신청은 보건소 방문 또는 전화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지난 12일 보건소 4층 강당에서 3월 임신·육아 건강교실(1회기)을 시작으로 2025년 임신·육아 건강교실의 행복한 첫걸음을 내딛었다.
임신·육아 건강교실은 안전하고 건강한 출산과 육아를 돕기 위해 3월부터 11월까지 총 8회에 걸쳐 관내 임산부 및 가족 200여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이날 첫 교육에 참여한 산모들은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태교 프로그램(짱구베개 만들기)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총 8회에 걸쳐 진행하는 임신·육아 건강교실은 임신과 출산, 육아에 유용한 다양한 정보제공 교육 프로그램과 산모·태아의 교감 및 힐링 태교를 위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진다.
각 회기별 내용은 ▲짱구베개 만들기 ▲오감테라피(꽃으로 완성하는 토피어리) ▲기저귀 파우치 만들기 ▲신생아 케어 및 산후관리법 ▲초보엄마를 위한 수유교실 ▲우드테라피(감성 도마 만들기) ▲엄마랑 아가랑 건강교실 ▲라탄 조명등 만들기로 전문강사를 통해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방문접수(보건소 1층 모자보건실) 및 전화접수(☎650-6147, 6142)로 가능하다.
건강교실에 참석한 한 산모는“주변에서 산모들을 많이 볼 수 없는데 육아교실에 참여하면서 임산부들을 만나고 공감대를 형성하며 교육받는 시간이 참 유익한 것 같다”고 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임신·육아 건강교실을 통해 임신과 출산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자신감을 얻어 준비된 부모로 성장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임신·육아 건강교실은 안전하고 건강한 출산과 육아를 돕기 위해 3월부터 11월까지 총 8회에 걸쳐 관내 임산부 및 가족 200여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이날 첫 교육에 참여한 산모들은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태교 프로그램(짱구베개 만들기)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총 8회에 걸쳐 진행하는 임신·육아 건강교실은 임신과 출산, 육아에 유용한 다양한 정보제공 교육 프로그램과 산모·태아의 교감 및 힐링 태교를 위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진다.
각 회기별 내용은 ▲짱구베개 만들기 ▲오감테라피(꽃으로 완성하는 토피어리) ▲기저귀 파우치 만들기 ▲신생아 케어 및 산후관리법 ▲초보엄마를 위한 수유교실 ▲우드테라피(감성 도마 만들기) ▲엄마랑 아가랑 건강교실 ▲라탄 조명등 만들기로 전문강사를 통해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방문접수(보건소 1층 모자보건실) 및 전화접수(☎650-6147, 6142)로 가능하다.
건강교실에 참석한 한 산모는“주변에서 산모들을 많이 볼 수 없는데 육아교실에 참여하면서 임산부들을 만나고 공감대를 형성하며 교육받는 시간이 참 유익한 것 같다”고 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임신·육아 건강교실을 통해 임신과 출산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자신감을 얻어 준비된 부모로 성장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