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도봉구
도봉구, 선배와 함께하는 진로 멘토링 추진
AI 요약도봉구, 지역 내 고등학교 대상 ‘선배와 함께하는 진로 멘토링’ 사업 추진. 모교 졸업생이 멘토로 참여하여 후배들에게 진로 상담 제공. 학교별 특성에 맞춰 1:1 결연 또는 1:다수 강연 형태로 운영. 3월 18일까지 참여 학교 신청 접수. 학교당 최대 400만 원 지원.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지역 내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선배와 함께하는 진로 멘토링’ 사업을 추진한다.
‘선배와 함께하는 진로 멘토링’은 지역 내 고등학교를 졸업한 선배가 모교에 방문, 후배들에게 학업 진로 상담을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구는 참여 학교에 멘토 활동비, 운영비 등을 지원한다.
진로 멘토링은 1대1 결연, 1대 다수 강연 등 각 고등학교 특성에 맞게 학교에서 자율적으로 운영한다.
멘토는 학교에서 직접 모교 졸업생을 대상으로 섭외하며, 섭외된 멘토는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진로, 진학 상담을 제공한다.
오는 3월 18일까지 참여 고등학교를 신청받으며, 접수 이후 자체 검토를 거쳐 총사업비 3,600만 원 내에서 학교당 최대 4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모교 졸업생이 멘토가 되기 때문에 고등학교 특성에 맞는 진로, 진학 상담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많은 고등학교의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관련문의: 도봉구 교육지원과 교육기획팀 02-2091-2303
‘선배와 함께하는 진로 멘토링’은 지역 내 고등학교를 졸업한 선배가 모교에 방문, 후배들에게 학업 진로 상담을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구는 참여 학교에 멘토 활동비, 운영비 등을 지원한다.
진로 멘토링은 1대1 결연, 1대 다수 강연 등 각 고등학교 특성에 맞게 학교에서 자율적으로 운영한다.
멘토는 학교에서 직접 모교 졸업생을 대상으로 섭외하며, 섭외된 멘토는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진로, 진학 상담을 제공한다.
오는 3월 18일까지 참여 고등학교를 신청받으며, 접수 이후 자체 검토를 거쳐 총사업비 3,600만 원 내에서 학교당 최대 4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모교 졸업생이 멘토가 되기 때문에 고등학교 특성에 맞는 진로, 진학 상담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많은 고등학교의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관련문의: 도봉구 교육지원과 교육기획팀 02-2091-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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