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음성군
음성군, 대학 연계 평생학습 ‘뉴라이프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AI 요약음성군이 4월 4일까지 ‘2025년 상반기 뉴라이프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강동대와 극동대 교수진이 참여하여 실무 중심의 평생교육 프로그램과 자격증 취득 기회를 제공한다. 강좌는 제과, 떡제조, 커피바리스타, 일식·양식·한식 조리, 라인댄스, 스포츠지도자, 생활법률 등 다양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음성군이 오는 4월 4일까지 군민 또는 관내 기업체 재직자를 대상으로 ‘2025년 상반기 뉴라이프 아카데미’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뉴라이프 아카데미’는 지역 내 대학인 강동대와 극동대의 현직 교수진이 참여해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실무 중심의 평생교육 프로그램과 실생활에 유용한 기술, 자격증 취득 기회를 제공하고 직업 능력 향상을 도모하는 대학협력 사업이다.
강동대학교는 제과기능사(월~화), 라이스베이커리(수), 떡제조기능사(목), 커피바리스타 2급(수) 등 4개의 강좌를 야간반(19:00~22:00)으로 개설한다.
극동대학교는 일식조리 한눈에(일식조리기능사, 월), 우리집 양식쉐프(양식조리기능사, 수), 한식 대가(한식조리기능사, 목), 라인댄스지도자(목), 스포츠지도자(화), 생활법률전문가(수) 등 총 6개 강좌를 야간반(18:30~21:30)으로 개설한다.
특히 올해는 라인댄스지도자, 스포츠지도자, 생활법률전문가 등 3개 과정이 신설됐다.
군민의 접근성 편의를 위해 라인댄스지도자, 생활법률전문가, 한식조리사기능사 과정은 금빛평생학습관(금왕읍)에서, 스포츠지도자 과정은 설성평생학습관(음성읍)에서 운영한다.
수강 신청 방법은 해당 대학으로 전화 접수(강동대 평생교육원 043-879-1790, 극동대 평생교육원 043-880-3187) 후 이메일로 증빙서류(신분증 사본, 주민등록등본 사본, 재직증명서 중 택일)를 제출하면 된다.
개강은 4월 2일부터 프로그램별로 순차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강의 일정과 재료비 등 자세한 내용은 음성군청과 해당 학교 누리집을 참조하면 된다.
조병옥 군수는 “지역 내 2개 대학과 연계해 주민들에게 다양하고 질 높은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등 배움으로 군민 모두가 성장하는 평생학습도시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뉴라이프 아카데미 과정을 통해 256명이 참여하고, 203명이 수료했으며, 취· 창업과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뉴라이프 아카데미’는 지역 내 대학인 강동대와 극동대의 현직 교수진이 참여해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실무 중심의 평생교육 프로그램과 실생활에 유용한 기술, 자격증 취득 기회를 제공하고 직업 능력 향상을 도모하는 대학협력 사업이다.
강동대학교는 제과기능사(월~화), 라이스베이커리(수), 떡제조기능사(목), 커피바리스타 2급(수) 등 4개의 강좌를 야간반(19:00~22:00)으로 개설한다.
극동대학교는 일식조리 한눈에(일식조리기능사, 월), 우리집 양식쉐프(양식조리기능사, 수), 한식 대가(한식조리기능사, 목), 라인댄스지도자(목), 스포츠지도자(화), 생활법률전문가(수) 등 총 6개 강좌를 야간반(18:30~21:30)으로 개설한다.
특히 올해는 라인댄스지도자, 스포츠지도자, 생활법률전문가 등 3개 과정이 신설됐다.
군민의 접근성 편의를 위해 라인댄스지도자, 생활법률전문가, 한식조리사기능사 과정은 금빛평생학습관(금왕읍)에서, 스포츠지도자 과정은 설성평생학습관(음성읍)에서 운영한다.
수강 신청 방법은 해당 대학으로 전화 접수(강동대 평생교육원 043-879-1790, 극동대 평생교육원 043-880-3187) 후 이메일로 증빙서류(신분증 사본, 주민등록등본 사본, 재직증명서 중 택일)를 제출하면 된다.
개강은 4월 2일부터 프로그램별로 순차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강의 일정과 재료비 등 자세한 내용은 음성군청과 해당 학교 누리집을 참조하면 된다.
조병옥 군수는 “지역 내 2개 대학과 연계해 주민들에게 다양하고 질 높은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등 배움으로 군민 모두가 성장하는 평생학습도시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뉴라이프 아카데미 과정을 통해 256명이 참여하고, 203명이 수료했으며, 취· 창업과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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