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고양특례시
고양시 일산도서관, 원데이 독서토론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작품읽기’운영
AI 요약고양특례시 일산도서관은 4월 9일부터 10월까지 매월 1회 성인 15명을 대상으로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작품읽기 원데이 독서토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채식주의자』, 『데미안』, 『설국』 등의 작품을 다루며, 참여자들은 도서관에 비치된 도서를 읽고 토론에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3월 18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 일산도서관은 오는 4월 9일 수요일부터 10월까지 매월 1회 성인 15명을 대상으로 원데이 독서토론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작품읽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진행도서는 한강 작가의 『채식주의자』, 헤르만 헤세 작가의 『데미안』, 가와바타 야스나리 작가의 『설국』, J.M.G. 르 클레지오 작가의 『황금물고기』, 하인리히 뵐 작가의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욘 포세 작가의 『아침 그리고 저녁』으로 선정했다.
선정된 도서는 도서관에 비치해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동안에 상시 읽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관계자는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탐구와 깊이 있는 독서토론으로 함께 읽고 이야기하는 즐거움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향후 독서모임이나 동아리 참여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3월 18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센터 누리집(www.goyanglib.or.kr)을 통해 할 수 있으며 회차별로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독서문화]-[프로그램 신청] 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031-8075-9413)로 문의하면 된다.
진행도서는 한강 작가의 『채식주의자』, 헤르만 헤세 작가의 『데미안』, 가와바타 야스나리 작가의 『설국』, J.M.G. 르 클레지오 작가의 『황금물고기』, 하인리히 뵐 작가의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욘 포세 작가의 『아침 그리고 저녁』으로 선정했다.
선정된 도서는 도서관에 비치해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동안에 상시 읽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관계자는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탐구와 깊이 있는 독서토론으로 함께 읽고 이야기하는 즐거움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향후 독서모임이나 동아리 참여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3월 18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센터 누리집(www.goyanglib.or.kr)을 통해 할 수 있으며 회차별로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독서문화]-[프로그램 신청] 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031-8075-941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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