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임실군
강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 회의 추진
AI 요약강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일 제1회 정기회의를 열고 2024년 성과 점검 및 2025년 운영 계획, 특화사업 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다. 2025년에는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사랑의 빵 나눔', '주거 안전 지킴이', '사랑가득 영양가득' 등의 특화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강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강준희, 공공위원장 황선희)가 지난 12일 강진면사무소 회의실에서 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정기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4년 협의체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2025년 강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계획, 특화사업 추진 방향,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천사모 후원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2025년에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활성화하는 데 중점을 둔 신규 특화사업 의제 발굴에 중점을 두고 회의가 진행됐다.
2025년 주요 특화사업으로는‘사랑의 빵 나눔 사업’,‘주거 안전 지킴이 사업’,‘사랑가득 영양가득 사업’이 있으며, 다양한 특화사업 추진으로 이웃을 살피고 알리고 보살피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한다.
강준희 민간위원장은“우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겪는 문제 해결에 책임을 느끼고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4년 협의체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2025년 강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계획, 특화사업 추진 방향,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천사모 후원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2025년에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활성화하는 데 중점을 둔 신규 특화사업 의제 발굴에 중점을 두고 회의가 진행됐다.
2025년 주요 특화사업으로는‘사랑의 빵 나눔 사업’,‘주거 안전 지킴이 사업’,‘사랑가득 영양가득 사업’이 있으며, 다양한 특화사업 추진으로 이웃을 살피고 알리고 보살피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한다.
강준희 민간위원장은“우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겪는 문제 해결에 책임을 느끼고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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