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함안군
함안군, 산불예방 및 신속대응체계 강화 위한 관계기관 회의 개최
AI 요약함안군은 산불 발생 위험 증가에 따라 함안경찰서, 함안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함께 산불 대응 회의를 개최하고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 및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산불 취약지역 점검, 감시 강화, 예방 캠페인 등을 통해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며,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함안군은 지난 12일 함안경찰서, 함안소방서 및 관련 부서와 함께 산불 대응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함안부군수 주재로 진행됐으며 기후 변화와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을 인식하고 각 기관 간 협력 체계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의에서는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구축과 각 기관의 역할 분담을 논의했다. 특히, 산불취약지역 점검 및 감시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대책을 논의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통해 신속한 신고 및 진화 체계를 확립하며 실시간 정보 공유를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주요 등산로 및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 확대와 산불 예방 캠페인으로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는 데도 협력하기로 했다.
군은 오는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산불조심 기간동안 36명의 산불 전문 예방 진화대와 88명의 산불 감시원을 배치해 취약지역의 감시를 강화하고, 주민들에게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하는 홍보 활동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허대양 함안부군수는 “산불 예방과 대비는 각 기관의 협력과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산불 발생 시 초동 진화와 빠른 대응이 중요하다. 앞으로도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회의에서는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구축과 각 기관의 역할 분담을 논의했다. 특히, 산불취약지역 점검 및 감시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대책을 논의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통해 신속한 신고 및 진화 체계를 확립하며 실시간 정보 공유를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주요 등산로 및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 확대와 산불 예방 캠페인으로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는 데도 협력하기로 했다.
군은 오는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산불조심 기간동안 36명의 산불 전문 예방 진화대와 88명의 산불 감시원을 배치해 취약지역의 감시를 강화하고, 주민들에게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하는 홍보 활동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허대양 함안부군수는 “산불 예방과 대비는 각 기관의 협력과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산불 발생 시 초동 진화와 빠른 대응이 중요하다. 앞으로도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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