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주시
영주시 상망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표지석 제막식 가져
AI 요약영주시 상망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12일 상망육교 소공원에서 '바르게살기운동' 표지석 제막식을 개최하고, 지역 사회의 진실, 질서, 화합을 위한 운동 확산을 다짐했다.

영주시 상망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위원장 손영숙)는 지난 12일 상망육교 소공원에서 ‘바르게살기운동’ 표지석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만 경북도의회 의장, 김병기 영주시의회 의장, 임병하 경북도의원, 이재원 영주시의원, 박용성 바르게살기운동 영주시협의회장 등 주요 내빈과 상망동 단체장을 비롯한 주민 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새롭게 조성된 표지석에는 ‘바르게 살면 미래가 보인다’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으며, ‘진실, 질서, 화합’이라는 바르게살기운동의 3대 이념이 담겨 있다.
손영숙 위원장은 “이번 표지석 제막식을 계기로 상망동이 더욱 진실하고 질서를 중시하며 화합하는 지역으로 발전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함께 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기 위한 바르게살기운동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하천수 상망동장은 “표지석에 새겨진 문구가 시민들에게 바른 삶의 지표가 되길 바란다”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에 올바른 가치관이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상망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들은 제막식 후 상망육교 소공원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며 바르게살기운동의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만 경북도의회 의장, 김병기 영주시의회 의장, 임병하 경북도의원, 이재원 영주시의원, 박용성 바르게살기운동 영주시협의회장 등 주요 내빈과 상망동 단체장을 비롯한 주민 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새롭게 조성된 표지석에는 ‘바르게 살면 미래가 보인다’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으며, ‘진실, 질서, 화합’이라는 바르게살기운동의 3대 이념이 담겨 있다.
손영숙 위원장은 “이번 표지석 제막식을 계기로 상망동이 더욱 진실하고 질서를 중시하며 화합하는 지역으로 발전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함께 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기 위한 바르게살기운동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하천수 상망동장은 “표지석에 새겨진 문구가 시민들에게 바른 삶의 지표가 되길 바란다”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에 올바른 가치관이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상망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들은 제막식 후 상망육교 소공원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며 바르게살기운동의 실천 의지를 다졌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