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주시
영주시 평은면, 봄맞이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 실시
AI 요약경북 영주시 평은면은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대한적십자봉사회 영주시 협의회, 산불감시원 등 100여 명과 함께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들은 산불 발생 원인과 예방법을 안내하고, 논·밭두렁 태우기와 폐기물 소각 금지 등을 홍보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영주시 평은면(면장 김성희)은 지난 12일, 대한적십자봉사회 영주시 협의회와 산불감시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봄철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 영농 활동에 따른 소각행위 증가와 더불어 입산객이 늘어나면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주민들과 지역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산불 발생 원인과 예방법을 안내하며, 논·밭두렁 태우기의 위험성과 폐기물 소각 금지의 필요성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또한, 산불 예방을 위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독려하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김영희 대한적십자봉사회 영주시 협의회장은 “산불 예방은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성희 면장은 “봄철은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라며 “우리 고장 산림은 우리 스스로 지킨다는 마음으로 모두가 산불 예방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평은면은 지역단체와 함께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 영농 활동에 따른 소각행위 증가와 더불어 입산객이 늘어나면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주민들과 지역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산불 발생 원인과 예방법을 안내하며, 논·밭두렁 태우기의 위험성과 폐기물 소각 금지의 필요성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또한, 산불 예방을 위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독려하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김영희 대한적십자봉사회 영주시 협의회장은 “산불 예방은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성희 면장은 “봄철은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라며 “우리 고장 산림은 우리 스스로 지킨다는 마음으로 모두가 산불 예방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평은면은 지역단체와 함께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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