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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도내 문화유산 보호에 앞장서다 - 도민과 함께하는 11년, 문화유산을 지키는 모니터링 및 경미수리

AI 요약충북문화유산돌봄센터는 2015년부터 11년간 5,960개소 지역 문화유산을 보존·관리해왔으며, 2024년에는 586개소를 대상으로 모니터링, 일상관리, 경미수리를 수행했다. 2025년에는 관리 대상을 606개소로 확대하고, 드론 촬영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정밀 분석 및 실시간 관리 체계를 운영 중이다. 센터는 지역 주민, 문화유산 소유주, 지자체와 협력하여 문화유산 보호 인식을 높이고 체계적인 보존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충북 도내 문화유산 보호에 앞장서다 - 도민과 함께하는 11년, 문화유산을 지키는 모니터링 및 경미수리
충청북도역사문화연구원(舊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의 수탁기관인 충북문화유산돌봄센터는 2015년부터 2025년 현재까지 11년간 총 5,960개소 지역 문화유산을 보존‧관리하고 있다.

2024년에는 586개소를 대상으로 모니터링 2,494회, 일상관리 15,950건, 경미수리 929건을 수행했으며, 2025년에는 관리 대상을 606개소로 확대하여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지역 주민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사진전·캠페인 등 홍보 활동을 통해 문화유산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있다. 문화유산 소유주 및 지자체와도 긴밀히 협조하여 보존 관리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드론 촬영과 극초단파탐지기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해 문화유산의 상태를 정밀하게 분석하고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여 실시간 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센터는 앞으로도 문화유산을 후손에게 온전히 물려주기 위해 전문기관과 협력하며, 체계적인 보존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충북문화유산돌봄센터장(센터장 권영화)은 ‘충북도민들의 더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문화유산 보존 및 활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문화유산은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연결하는 소중한 자산인 만큼 지속적인 관심과 환경 개선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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