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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25년「찾아가는 낙월면민과의 대화」개최

AI 요약영광군, 3월 19일부터 20일까지 낙월면 도서지역(안마도, 송이도, 낙월도)을 직접 방문하여 '찾아가는 낙월면민과의 대화' 개최. 기존 낙월도에서만 진행되던 방식을 개선, 군수가 직접 각 섬을 찾아가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 강화.

영광군, 2025년「찾아가는 낙월면민과의 대화」개최
영광군(군수 장세일)이 오는 3월 19일부터 20일까지 낙월면 도서지역을 순회하며‘찾아가는 낙월면민과의 대화’를 개최한다. 군민 소통 강화를 위해 추진되는 이번 방문은 안마도, 송이도, 낙월도를 직접 찾아가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주민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이번 행사는 예년과 달리 군수가 직접 각 섬을 방문해 주민들을 만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기존에는 낙월도에서만 진행되어 안마도와 송이도 주민들이 이동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으나, 이번에는 현장에서 직접 의견을 청취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영광군은 그동안 군민과의 대화를 통해 지역 발전과 생활 속 불편 해소를 위해 노력해왔다. 하지만 도서지역 주민들의 경우 지리적 특성상 참여가 어려워, 충분한 의견을 개진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에 따라 군은‘찾아가는 소통 행정’을 강화하며 보다 포괄적인 소통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도서지역 순회 방문을 통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이를 군정에 반영하여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여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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