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연수구
연수구, 지역 안전지킴이 ‘안전 보안관’ 위촉
AI 요약연수구는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2025년 연수구 안전 보안관' 15명을 추가 위촉하고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2년 임기의 안전 보안관들은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한 신고 활동, 안전 캠페인 참여 등을 통해 지역 내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로써 연수구 안전 보안관은 총 50명으로 늘어났으며, 지역 안전 위협 요소 사전 발굴 및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안전한 연수구를 위해 안전관리 활동을 펼칠 ‘2025년 연수구 안전 보안관’을 위촉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위촉식에는 이재호 구청장을 비롯해 연수구 안전 보안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안전 보안관 임무와 역할, 위촉장 수여, 안전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안전신문고 활용 방법과 심폐소생술 교육 등의 안전교육을 함께 진행해 보안관의 재난 상황의 대처 능력을 강화했다.
이번에 추가로 위촉된 안전 보안관 15명은 2년의 임기 동안 구민의 안전을 저해하는 각종 위반행위를 발견해 안전신문고 앱으로 신고하고 다양한 캠페인에 참여하며 지역 내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게 된다.
2018년부터 시작한 연수구 안전 보안관은 구민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구민 5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지역사회의 안전 위협 요소를 사전에 발굴하고 예방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지역안전 지킴이로서 소속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안전한 연수구를 위해 솔선수범해주시길 바란다.”라며 “구민이 편안하고 행복한 안전 도시 연수구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지난 1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위촉식에는 이재호 구청장을 비롯해 연수구 안전 보안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안전 보안관 임무와 역할, 위촉장 수여, 안전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안전신문고 활용 방법과 심폐소생술 교육 등의 안전교육을 함께 진행해 보안관의 재난 상황의 대처 능력을 강화했다.
이번에 추가로 위촉된 안전 보안관 15명은 2년의 임기 동안 구민의 안전을 저해하는 각종 위반행위를 발견해 안전신문고 앱으로 신고하고 다양한 캠페인에 참여하며 지역 내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게 된다.
2018년부터 시작한 연수구 안전 보안관은 구민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구민 5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지역사회의 안전 위협 요소를 사전에 발굴하고 예방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지역안전 지킴이로서 소속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안전한 연수구를 위해 솔선수범해주시길 바란다.”라며 “구민이 편안하고 행복한 안전 도시 연수구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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