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공주시
공주시 의당면, 무지개와 노을이 아름다운 예하지 마을현장에서 3월 이장회의 개최
AI 요약공주시 의당면은 3월 이장회의를 예하지마을 체험관에서 개최하여 봄철 산불예방, 영농기 신청사업 안내, 농촌체험휴양마을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의당면에는 예하지마을, 도깨비마을, 도담골 호반마을 등 3개의 농촌체험휴양마을이 운영되고 있으며, 농가 소득 향상과 농촌 활력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공주시 의당면(면장 권석중)은 지난 11일 두만리 농촌체험휴양마을인 예하지마을 체험관에서 3월 이장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주민생활과 밀접한 현안공유와 함께 봄철 산불예방과 영농기 각종 신청사업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으며, 특히 농촌체험휴양마을의 운영 우수사례 등을 공유하면서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도 하며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이경주 이장단협의회장은 “농촌체험휴양마을은 농가 소득향상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고령화로 침체된 농촌 활력에 큰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의당면 이장단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힘껏 도울 예정”이라고 말했다.
권석중 의당면장은 “관내 농촌체험휴양마을 활성화를 위해 관심가져 주시는 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농촌의 정서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색적인 체험으로 더 많은 생활인구가 의당면을 찾을 수 있도록 면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당면에는 예하지마을(두만리), 도깨비마을(요룡1리), 도담골 호반마을(도신리) 등 3개의 농촌체험휴양마을이 있으며 주민 주도로 마을 발전의 기반이 되고 있다.
이번 회의는 주민생활과 밀접한 현안공유와 함께 봄철 산불예방과 영농기 각종 신청사업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으며, 특히 농촌체험휴양마을의 운영 우수사례 등을 공유하면서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도 하며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이경주 이장단협의회장은 “농촌체험휴양마을은 농가 소득향상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고령화로 침체된 농촌 활력에 큰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의당면 이장단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힘껏 도울 예정”이라고 말했다.
권석중 의당면장은 “관내 농촌체험휴양마을 활성화를 위해 관심가져 주시는 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농촌의 정서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색적인 체험으로 더 많은 생활인구가 의당면을 찾을 수 있도록 면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당면에는 예하지마을(두만리), 도깨비마을(요룡1리), 도담골 호반마을(도신리) 등 3개의 농촌체험휴양마을이 있으며 주민 주도로 마을 발전의 기반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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