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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금정 생활문화동아리 지원사업 <흥나는 금정> 참가자 모집

AI 요약부산 금정구 금정문화재단은 2025 금정 생활 문화동아리 지원사업 <흥나는 금정> 프로그램의 신설 동아리 참가자를 3월 10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 금정구 거주 생활 예술인을 대상으로 플룻, 바이올린, 첼로 강좌를 아르코공연연습센터@금정에서 3월 24일부터 11월 7일까지 무료로 진행한다. 각 강좌당 10명씩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전화 또는 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다.

2025 금정 생활문화동아리 지원사업 <흥나는 금정> 참가자 모집
부산시 금정구 금정문화재단(이사장 윤일현)은 2025 금정 생활 문화동아리 지원사업 <흥나는 금정> 프로그램의 신설 동아리 참가자를 오는 3월 10일(월)부터 3월 20일(목)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흥나는 금정> 프로그램은 금정구 거점으로 활동하는 지역 예술가들의 생활 문화 예술동호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기존 관내 생활예술동아리 4팀과 신설된 구민 중심 생활예술동아리 세 강좌를 비롯하여, 다양한 관내 생활 예술인들을 지원한다. 본 프로그램(신설 동아리)은 3월 24일(월)부터 11월 7일(금)까지 아르코공연연습센터@금정에서 진행되며, 금정구 거주 생활 예술인들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이번 강좌는 플룻(30회차, 매주 월요일 진행), 바이올린(30회차, 매주 화요일 진행), 첼로(30회차, 매주 금요일 진행)로 총 3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금정문화재단 이홍길 상임이사는“<흥나는 금정>프로그램을 통해 금정구 거주 생활 예술인들의 일상생활 속 지역 생활문화권이 확산되고, 생활 예술인들의 활동 기반이 강화되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금정문화재단 윤일현 이사장은“지역 주민들이 생활 문화 예술동아리 지원사업<흥나는 금정>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여 생활 예술인들의 단순한 취미 활동을 넘어 예술 창작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본 프로그램의 참가 대상은 금정구 거주 생활예술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각 강좌당 10명씩 총 30명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자 선정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참가 신청 방법은 전화 신청, 이메일 신청을 통해 진행된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안내 및 참가 신청 관련 문의 사항은 금정문화재단 누리집과 SNS를 참고하거나, <흥나는 금정> 사업 담당자(☎791-0612)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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