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수영구
수영구, 부산시 구·군 육아친화마을 운영 공모 선정
AI 요약부산 수영구, 2025년 부산시 육아친화마을 운영 공모 선정. 저출산 문제 대응 위해 지역 맞춤형 양육 환경 조성 목표. 수영구육아종합지원센터와 협력, 21개 사업 추진 예정.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지난 10일 수영구가 2025년 부산광역시 구·군 육아친화마을 운영 공모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저출산 문제에 대응하기 위하여, 수영구 생활권 내 아이를 낳고 기르는 데 힘이 되는 지역 맞춤형 양육친화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
수영구는 부산 수영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심은주)와 협업하여 2023년도부터 계속해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왔으며, 올해 수영구 새싹육아 엄마단, 워킹맘 심신 해우소, 우리 아이 안전 커넥트 및 우리가족 건강 솔루션 등 다양한 신규 사업을 반영하여 총 21개 사업을 추진·운영할 예정이다.
강성태 구청장은 “앞으로도 수영구 지역 내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가족이 건강하고 행복한 육아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저출산 문제에 대응하기 위하여, 수영구 생활권 내 아이를 낳고 기르는 데 힘이 되는 지역 맞춤형 양육친화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
수영구는 부산 수영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심은주)와 협업하여 2023년도부터 계속해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왔으며, 올해 수영구 새싹육아 엄마단, 워킹맘 심신 해우소, 우리 아이 안전 커넥트 및 우리가족 건강 솔루션 등 다양한 신규 사업을 반영하여 총 21개 사업을 추진·운영할 예정이다.
강성태 구청장은 “앞으로도 수영구 지역 내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가족이 건강하고 행복한 육아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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