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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바람 탄 케이메디허브, 신약·의료기기 혁신 가속

AI 요약케이메디허브 신약, 기기센터에 새로운 센터장이 부임하며 변화와 도전을 통해 기회를 창출하고 있다. 신약센터는 기술지원 규모 확대, 전립선암 치료 기술이전, 국제 공동연구센터 선정 등의 성과를 이루었고, 기기센터는 의료기기 시험검사 기관 지정 확대, 차세대 의료기기 개발 지원 강화 등을 통해 기업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변화의 바람 탄 케이메디허브, 신약·의료기기 혁신 가속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박구선)에게 2024년의 핵심 키워드는 ‘변화와 도전, 그리고 기회 창출’이었다.

새롭게 부임한 센터장 3명이 각자의 리더십으로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기 때문이다.

케이메디허브의 4개 센터 중 신약개발지원센터(이하 ‘신약센터’)와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이하 ‘기기센터’)는 지난해 7월 새로운 리더를 맞아 다양한 변화가 일어났다. 위 두 센터에서 어떤 변화가 일어났는지 자세히 살펴보자.

※ [케이메디허브 리더스-2]에서 전임상센터, 의약생산센터 소개(3월 12일(수) 배포 예정)

□ 신약개발지원센터

신약센터(센터장 안경규)는 국내 중소·벤처기업이 합성신약 우수 파이프라인과 기반기술을 확보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은 물론 사업화까지 각종 R&D와 필수 기술들을 지원한다.

2024년 신약센터는 케이메디허브 센터 중 기술지원 규모가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

또한, 전립선암 치료 기술을 개발해 기업에 기술이전하고 과기부 주관 ‘첨단바이오 글로벌 역량강화-국제 공동연구센터 구축 사업(245억 원/3년)’의 총괄·운영·지원 기관으로 선정돼 글로벌 신약개발을 활성화하는 등 센터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현재 이러한 성과들이 잘 이어지도록 지난해 7월 부임한 안경규 센터장이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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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구선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신약과 기기센터는 재단을 대표하는 양대 센터로 기업이 가장 먼저 찾는 핵심 연구시설이다”며, “안경규 센터장과 김헌태 센터장 모두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십분 발휘해 두 센터의 발전을 이끌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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