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강화군
양사면 주민자치위원회, 덕하천 일대 쓰레기 수거
AI 요약강화군 양사면 주민자치위원회는 덕하천의 미관 개선과 수질 오염 방지를 위해 하천 쓰레기 집중 수거 활동을 진행했다. 주민자치위원 23명은 1.3km 구간의 스티로폼 등 부유물과 일회용 용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하천 환경 조성에 힘썼다. 양사면은 앞으로도 다양한 단체와 협력하여 대청소를 실시할 계획이다.

강화군 양사면 주민자치위원회(회장 김성기)가 지난 10일 하천변 미관 훼손과 수질 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덕하천에 유입된 하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양사면 주민자치위원회 23명은 덕하천 1.3km의 하천변을 따라 스티로폼을 비롯한 부유물과 하천 인근 수풀에 방치된 일회용 용기 등을 수거하여 깨끗한 하천 환경 조성을 위해 힘썼다.
김성기 회장은 “스티로폼이 많이 떠내려와 풀에 엉기고 물이 흐르지 못해 하천 생태환경이 파괴되고 있어 회원들이 힘을 모았다”고 말했다.
이지영 양사면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깨끗한 하천 환경 보존을 만들기 위해 쓰레기 수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위원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양사면에서는 봄을 맞아 노인회 등 여러 관내 유관 단체들과 협력하여 양사면 대청소를 실시할 예정이다.
양사면 주민자치위원회 23명은 덕하천 1.3km의 하천변을 따라 스티로폼을 비롯한 부유물과 하천 인근 수풀에 방치된 일회용 용기 등을 수거하여 깨끗한 하천 환경 조성을 위해 힘썼다.
김성기 회장은 “스티로폼이 많이 떠내려와 풀에 엉기고 물이 흐르지 못해 하천 생태환경이 파괴되고 있어 회원들이 힘을 모았다”고 말했다.
이지영 양사면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깨끗한 하천 환경 보존을 만들기 위해 쓰레기 수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위원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양사면에서는 봄을 맞아 노인회 등 여러 관내 유관 단체들과 협력하여 양사면 대청소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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