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계룡시
계룡시 엄사도서관, 책 배달 서비스(북딜리버리) 확대 운영
AI 요약계룡시, 도서관 책 배달 서비스에 도서 수거 서비스 추가 운영. 기존 대출 서비스에 더해 반납 수거까지 가능해져 시민 편의 증진. 임산부, 노약자 등 정보 소외 계층의 독서 활동 지원 강화 기대.

계룡시(시장 이응우)가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책배달 서비스를 도서 수거 서비스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책 배달 서비스는 이용자가 신청한 주소로 책을 배송해주는 서비스로 도서 대출에 한해 해당 서비스 이용이 가능했지만 올해부터 반납 수거 서비스까지 제공하면 이용자 편의 강화에 나섰다.
책 배달 서비스는 계룡시에 거주하는 공공도서관 회원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운영 기준은 기존 도서관 대출·반납 규정과 동일하다. 단, 도서 연체 시 서비스 이용이 제한된다.
이번 서비스 확대로 더 많은 시민들이 부담 없이 독서 활동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임산부, 노약자 등 이동에 불편을 겪고 있는 정보 소외 계층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엄사 도서관 관계자는 “도서 수거 서비스 도입으로 시민들이 독서 활동을 한층 자유롭게 누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도서관 서비스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책 배달 서비스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공공도서관 누리집(https://lib.gyeryong.go.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엄사도서관(☎042-840-3667)으로 문의하면 된다.
책 배달 서비스는 이용자가 신청한 주소로 책을 배송해주는 서비스로 도서 대출에 한해 해당 서비스 이용이 가능했지만 올해부터 반납 수거 서비스까지 제공하면 이용자 편의 강화에 나섰다.
책 배달 서비스는 계룡시에 거주하는 공공도서관 회원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운영 기준은 기존 도서관 대출·반납 규정과 동일하다. 단, 도서 연체 시 서비스 이용이 제한된다.
이번 서비스 확대로 더 많은 시민들이 부담 없이 독서 활동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임산부, 노약자 등 이동에 불편을 겪고 있는 정보 소외 계층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엄사 도서관 관계자는 “도서 수거 서비스 도입으로 시민들이 독서 활동을 한층 자유롭게 누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도서관 서비스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책 배달 서비스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공공도서관 누리집(https://lib.gyeryong.go.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엄사도서관(☎042-840-366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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