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공주시
공주시 반포면, 천주교 주거환경개선단과 집수리 봉사
AI 요약공주시 반포면은 천주교 대전북부지구 주거 환경 개선단과 함께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반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회도 참여하여 쓰레기 청소, 도배, 장판 교체, 계단 설치 등을 지원했으며, 행정복지센터는 가구를 교체해 주었다.

공주시 반포면(면장 안경림)은 천주교 대전북부지구 주거 환경 개선단(단장 민병영)과 함께 지난 주말 주거 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반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반포면 새마을회도 참여해 일손을 보탰다.
주거환경개선 지원대상 가구는 고난도 사례관리 대상 가구로, 집 안팎에 쓰레기가 쌓여 있고 곰팡이가 피어 있는 등 주거 환경이 매우 열악한 상태였다.
천주교 주거환경개선단은 쓰레기를 치우고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며, 무너진 계단을 새로 만들어 주었으며, 반포면 행정복지센터는 옷장과 서랍장, 침대 등 가구를 교체해 주었다.
민병영 단장은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서 보람 있었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안경림 반포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이틀 동안 봉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반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반포면 새마을회도 참여해 일손을 보탰다.
주거환경개선 지원대상 가구는 고난도 사례관리 대상 가구로, 집 안팎에 쓰레기가 쌓여 있고 곰팡이가 피어 있는 등 주거 환경이 매우 열악한 상태였다.
천주교 주거환경개선단은 쓰레기를 치우고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며, 무너진 계단을 새로 만들어 주었으며, 반포면 행정복지센터는 옷장과 서랍장, 침대 등 가구를 교체해 주었다.
민병영 단장은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서 보람 있었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안경림 반포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이틀 동안 봉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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