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남양주
남양주시 퇴계원읍 독거노인 ‘정성 찬 밑반찬 사업’ 실시
AI 요약남양주시 퇴계원읍은 관내 독거노인 70세대에 밑반찬을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을 진행했다. 겉절이, 멸치조림 등 7가지 반찬과 라면을 배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폈다. 퇴계원읍은 노인인구 비율이 높은 초고령사회로, 이번 사업이 어르신들의 생활 향상과 고독사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성 찬 밑반찬 사업’은 매 홀수 달 첫 번째 금요일에 정기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남양주시 퇴계원읍(읍장 김혜정)은 지난 7일 관내 독거노인 70세대에 영양가 있는 밑반찬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홀로 사는 70세 이상 남성 어르신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퇴계원읍은 겉절이, 멸치조림, 도라지무침, 잡채, 미역국, 육개장, 된장찌개 등 7가지 반찬과 라면(5개입)을 직접 배달했으며, 안부와 건강 상태를 확인하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김혜정 퇴계원읍장은 “퇴계원읍은 노인인구가 23% 이상을 차지하며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 이번 반찬 지원 사업이 관내 어르신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복지안전망 구축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시는 지역사회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성 찬 밑반찬 사업’은 매 홀수 달 첫 번째 금요일에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어르신들의 고독사 예방과 생활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은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홀로 사는 70세 이상 남성 어르신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퇴계원읍은 겉절이, 멸치조림, 도라지무침, 잡채, 미역국, 육개장, 된장찌개 등 7가지 반찬과 라면(5개입)을 직접 배달했으며, 안부와 건강 상태를 확인하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김혜정 퇴계원읍장은 “퇴계원읍은 노인인구가 23% 이상을 차지하며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 이번 반찬 지원 사업이 관내 어르신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복지안전망 구축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시는 지역사회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성 찬 밑반찬 사업’은 매 홀수 달 첫 번째 금요일에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어르신들의 고독사 예방과 생활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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