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진안군
엄마랑 같이 딸기케이크 만들어요!
AI 요약진안군은 임산부와 영유아 19명을 대상으로 '제철과일 케이크 만들기' 영양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아이들의 오감 발달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유기농 재료를 활용한 실습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직접 만든 케이크를 집으로 가져갈 수 있었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저소득층 임산부와 영유아에게 맞춤형 영양교육, 상담, 보충식품 패키지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진안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임산부와 영유아의 식생활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

진안군은 지난 7일 보건소 모자보건실에서 영양플러스 사업 참여자 중 임산부 및 영유아 19명을 대상으로 영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제철과일 케이크 만들기’실습으로 진행했다. 아이들의 오감을 발달시키고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유기농 딸기와 생크림 등의 식재료를 직접 만지고 맛보며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직접 만든 딸기케이크를 집으로 가져가도록 하여 참여자의 만족도가 높았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임산부와 영유아의 영양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사업으로 맞춤형 영양교육과 상담 등 영양관리와 쌀, 감자, 달걀 등 보충식품 패키지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기준중위소득 80%이하 임신·출산부·만 66개월 미만 영유아로 빈혈·저체중·영양섭취 불량 등 한 가지 이상의 위험요인이 있는 경우이며, 보건소 모자보건실 방문 신청하면 된다.
진안군청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임산부·영유아의 식생활 형성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제철과일 케이크 만들기’실습으로 진행했다. 아이들의 오감을 발달시키고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유기농 딸기와 생크림 등의 식재료를 직접 만지고 맛보며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직접 만든 딸기케이크를 집으로 가져가도록 하여 참여자의 만족도가 높았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임산부와 영유아의 영양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사업으로 맞춤형 영양교육과 상담 등 영양관리와 쌀, 감자, 달걀 등 보충식품 패키지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기준중위소득 80%이하 임신·출산부·만 66개월 미만 영유아로 빈혈·저체중·영양섭취 불량 등 한 가지 이상의 위험요인이 있는 경우이며, 보건소 모자보건실 방문 신청하면 된다.
진안군청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임산부·영유아의 식생활 형성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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