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상남도통영시

통영시, 직업소개소 합동 특별점검 실시

AI 요약통영시는 6일 통영경찰서와 합동으로 유료직업소개소 중 '보도방'으로 불리는 곳에 대한 불법 운영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3개 조 12명으로 구성된 특별점검반은 무등록 보도방 운영, 법정 소개요금 초과 징수, 직업상담원 외 직업소개사무 담당 여부 등을 점검하고 유흥종사자 보건증 갱신 주기도 안내했다. 경미한 사항은 현장 지도 및 경고 조치하고, 피해 우려 위반사항은 행정처분 또는 고발 조치할 계획이다.

통영시, 직업소개소 합동 특별점검 실시
통영시는 지난 6일 유료직업소개소로 등록돼 직업소개사업을 하고 있는 업체 중 일명 보도방으로 불리는 소개소에 대해 통영경찰서와 합동으로 불법 운영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 시는 강력한 대응을 위해 통영경찰서 소속 경찰관 6명과 합동으로 특별점검반 3개조 12명을 구성해 보도방 일제 점검에 나섰다.

주요 점검 내용은 무등록 보도방 운영 여부(직업소개업 등록을 하지 아니한 자와 공동으로 직업소개 포함), 법정 소개요금 초과 징수여부, 직업상담원 외 직업소개사무 담당 여부 등 관련법에 따른 준수사항 위법행위 점검과 유흥종사자 보건증 갱신 주기 안내도 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지도를 통해 경고 조치하고 구직자에게 직접적인 피해가 우려되는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직업안정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또는 고발 조치할 계획이다.

김영근 일자리경제과장은“이번 합동 특별점검은 직업소개소의 불법적인 운영을 예방하고, 종사자들의 안전과 권익을 보호하는 취지였다”며 “직업소개소의 불법운영 근절을 위해서 적극적인 피해 신고와 제보를 당부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을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경남통영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