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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시립 주야간보호센터‘은빛사랑채’ 재건축 착공…9월 준공 예정

AI 요약파주시는 시립 주야간보호센터 ‘파주시 은빛사랑채’ 재건축 공사를 시작함에 따라 임시 건물로 이전하여 서비스를 지속 제공한다. 1987년 완공된 기존 건물은 노후화 및 면적 부족으로 증가하는 노인복지 수요 대응에 어려움이 있었다. 새롭게 건립될 센터는 지상 4층, 연면적 479㎡ 규모로 올해 9월 준공 예정이며, 정원이 21명에서 40명으로 확대되고 치매전담실도 포함될 예정이다.

파주 시립 주야간보호센터‘은빛사랑채’ 재건축 착공…9월 준공 예정
파주시는 3월 10일 시립 주야간보호센터의 재건축 공사가 시작됨에 따라, 임시 건물로 옮겨 이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시립 주야간보호센터인 ‘파주시 은빛사랑채’는 1987년 완공되어 2024년까지 약 38년간 사용되어 왔으나, 노후된 데다 한정된 면적(272.2㎡, 2층)으로는 늘어나는 노인복지 수요에 대한 원활한 대응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파주시는 기존 건축물을 철거하고 재건축을 진행하기로 했다. 새로 건립될 시립 주야간보호센터는 지상 1층에서 지상 4층, 연면적 479㎡ 규모로 지어진다.

올해 9월 준공을 목표로 하며, 준공 이후 기존 21인 정원에서 40인 정원까지 늘어나게 되어 보다 많은 이용자 수용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신축 건물에는 파주 북부권에 부재한 치매전담실이 포함되어 치매 노인 돌봄 수요도 충족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파주시는 공백 없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문산읍 선유리 904-3번지 건물을 임대해 주야간보호, 방문요양서비스, 365노인돌봄서비스 등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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