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군산시
군산시 옥구읍, 찾아가는 건강음료 지원 협약
AI 요약군산시 옥구읍 행정복지센터는 건국우유 군산대리점과 '찾아가는 건강음료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3월부터 12월까지 관내 고위험군 1인 가구 22명에게 주 2회 영양 두유를 배달하며 건강 증진 및 안부 확인, 비상 상황 발생 시 협조 체계를 구축한다. 이 사업은 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안부를 주기적으로 확인하여 위기 상황 발생에 대비하고 고독사를 예방하는 옥구읍의 특화사업으로, 민관 협력을 통해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더불어 행복한 옥구읍을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군산시 옥구읍 행정복지센터(읍장 손수경)는 10일 건국우유 군산대리점과 ‘찾아가는 건강음료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으로 건국우유 군산대리점은 3월부터 12월까지 관내 고위험군 1인 가구 22명에 주 2회 영양 두유를 배달하게 된다. 옥구읍은 이를 통해 취약계층의 건강증진 및 안부를 살피고, 비상 상황이 생기면 상호 연락하며 협조체계를 구축한다.
‘찾아가는 건강음료 지원사업’은 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안부를 주기적으로 확인해 위기 상황 발생에 대비하고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한 옥구읍의 대표적인 특화사업이다.
손수경 옥구읍장은 “민·관이 함께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해 홀로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뜰히 살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또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진행해 더불어 행복할 수 있는 옥구읍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앞으로도 옥구읍 행정복지센터는 정기적으로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마을 이장들과도 협력해 대상자 발굴과 안부를 수시 확인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취약계층에 대한 안전망 구축과 돌봄 체계 강화를 위한 사업을 펼쳐갈 예정이다.
이날 협약으로 건국우유 군산대리점은 3월부터 12월까지 관내 고위험군 1인 가구 22명에 주 2회 영양 두유를 배달하게 된다. 옥구읍은 이를 통해 취약계층의 건강증진 및 안부를 살피고, 비상 상황이 생기면 상호 연락하며 협조체계를 구축한다.
‘찾아가는 건강음료 지원사업’은 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안부를 주기적으로 확인해 위기 상황 발생에 대비하고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한 옥구읍의 대표적인 특화사업이다.
손수경 옥구읍장은 “민·관이 함께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해 홀로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뜰히 살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또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진행해 더불어 행복할 수 있는 옥구읍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앞으로도 옥구읍 행정복지센터는 정기적으로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마을 이장들과도 협력해 대상자 발굴과 안부를 수시 확인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취약계층에 대한 안전망 구축과 돌봄 체계 강화를 위한 사업을 펼쳐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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