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도봉구
도봉구, 도봉형 어르신 일자리사업 발대식 개최
AI 요약도봉구가 3월 7일 '2025년 도봉형 어르신 일자리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60세 이상 어르신 50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참여 어르신들은 안전교육을 이수하고 지역사회에서 모범적인 활동을 다짐했다. 도봉구는 어르신 일자리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올해 사업 예산은 15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7억 원 증액되었다.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지난 3월 7일 도봉구청 선인봉홀에서 '2025년 도봉형 어르신 일자리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도봉형 어르신 일자리사업 참여자로 선발된 어르신 500명이 참석했다.
이날 어르신들은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 맡은 바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에서 모범적인 일원이 될 것임을 다짐했다.
발대식과 함께 이날 안전교육도 진행됐다. 교육에는 산업안전공단 강사가 나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 수칙 등을 강의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어르신들의 활동은 지역사회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어르신들께서 자부심을 가지고 활동에 임할 수 있도록 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도봉형 어르신 일자리사업은 일자리 참여 의사가 있는 어르신들께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참여할 수 있는 나이는 60세부터로 보건복지부 ‘어르신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보다 5세 낮다. 이를 위해 앞서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를 마쳤다.
지난해 시범운영을 거쳤으며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예산은 지난해보다 약 7억 원 증액된 15억 원을 투입한다.
발대식에는 도봉형 어르신 일자리사업 참여자로 선발된 어르신 500명이 참석했다.
이날 어르신들은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 맡은 바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에서 모범적인 일원이 될 것임을 다짐했다.
발대식과 함께 이날 안전교육도 진행됐다. 교육에는 산업안전공단 강사가 나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 수칙 등을 강의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어르신들의 활동은 지역사회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어르신들께서 자부심을 가지고 활동에 임할 수 있도록 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도봉형 어르신 일자리사업은 일자리 참여 의사가 있는 어르신들께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참여할 수 있는 나이는 60세부터로 보건복지부 ‘어르신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보다 5세 낮다. 이를 위해 앞서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를 마쳤다.
지난해 시범운영을 거쳤으며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예산은 지난해보다 약 7억 원 증액된 15억 원을 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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