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제천시
대한불교 조계종 장락사 (장락선원) 교동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전달
AI 요약대한불교 조계종 장락사(장락선원)가 교동 취약계층을 위해 신도들이 모은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장락사 주지 지광스님은 부처님의 자비와 나눔을 실천하고자 신도들의 정성이 담긴 공양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기부 의사를 밝혔다. 교동 관계자는 기탁받은 후원금을 지역 내 소외계층 지원에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장락사는 제천지역 최초의 삼국시대 불교 유적으로, 보물 제459호 7층 모전석탑이 위치한 곳이다.

대한불교 조계종 장락사(장락선원)의 주지 지광스님 및 신도회 일동이 최근 교동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사랑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주지 지광스님은 “이 성금은 신도들이 십시일반 뜻을 모아 부처님께 올리는 공양금을 모은 것으로, 그 어느 돈보다도 귀하고 소중한 돈이기에 특별히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부처님의 자비와 나눔을 실천하고 싶어 후원금으로 전달하게 되었다”며“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사용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교동 관계자는“이웃사랑과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장락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탁받은 후원금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락사는 장락동 64번지에 자리를 잡은 제천지역 최초로 확인된 삼국시대의 불교 유적지로 통일신라시대 선덕여왕이 세웠다는 창락사가 있었던 절터에 보물 제459호로 등록된 7층 모전석탑을 보호하기 위해 송학 강천사에서 수도하던 법해스님이 1964년부터 상주하며 세운 사찰이다.
주지 지광스님은 “이 성금은 신도들이 십시일반 뜻을 모아 부처님께 올리는 공양금을 모은 것으로, 그 어느 돈보다도 귀하고 소중한 돈이기에 특별히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부처님의 자비와 나눔을 실천하고 싶어 후원금으로 전달하게 되었다”며“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사용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교동 관계자는“이웃사랑과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장락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탁받은 후원금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락사는 장락동 64번지에 자리를 잡은 제천지역 최초로 확인된 삼국시대의 불교 유적지로 통일신라시대 선덕여왕이 세웠다는 창락사가 있었던 절터에 보물 제459호로 등록된 7층 모전석탑을 보호하기 위해 송학 강천사에서 수도하던 법해스님이 1964년부터 상주하며 세운 사찰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