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주시
팔복동 산단 거리, 밤이 아름다운 거리미술관 된다!
AI 요약전주시 팔복동 제1일반산업단지, 산업·문화 공존 공간으로 재탄생! 산단환경조성 패키지 공모 선정으로 36억 원 투입, 신복로 도로 환경 개선 및 노후 공장 리뉴얼 예정. 청년 친화적 근무 환경 조성, 야간 경관 개선으로 도시 경쟁력 강화 기대.

전주시 팔복동 전주 제1일반산업단지가 산업과 문화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탈바꿈된다.
전주시는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 주관하는 ‘산단환경조성 패키지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아름다운 거리 조성 플러스’와 ‘노후공장 청년친화 리뉴얼 사업’의 두 개 패키지 사업으로, 팔복예술공장 주변 도로(신복로)를 중심으로 국비 24억 원과 도비 3억 원 등 총사업비 36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정비되지 않는 수로와 인도가 없어 보행이 불편해 시민들의 개선 요구가 많았던 신복로에 대한 수로 정비 및 인도 개설 등 도로의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노후화된 산단 내 공장의 열악한 근로 여건 개선을 위해 직원 휴게공간 조성과 화장실 개보수 등 청년 근로자들이 정착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만들게 된다.
특히 시는 이번 공모 과정에서 ‘밤이 아름다운 거리 팔복’을 주제로 이팝나무 철길과 연계해 산업과 문화가 공존하는 공간을 조성하고, 야간에도 사람이 찾는 거리를 조성한다는 계획을 담은 사업 내용으로 선정 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시는 이 사업을 통해 팔복동 산단이 청년들이 찾고 머물고 싶은 공간으로 재탄생하고,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 문화예술·산업의 융합을 통해 도시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시에 근로환경이 개선돼 청년층의 산업단지 유입이 촉진되고, 기업 생산성을 높여 지역 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전주시 관계자는 “팔복동 산업단지 내 노후화된 환경을 개선하고, 청년들이 일하고 싶은 산업단지를 만들어 나가겠다”면서 “노후화된 팔복동 산단을 산업과 문화가 공존하는 혁신적인 공간으로 탈바꿈시켜 전주의 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주시는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 주관하는 ‘산단환경조성 패키지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아름다운 거리 조성 플러스’와 ‘노후공장 청년친화 리뉴얼 사업’의 두 개 패키지 사업으로, 팔복예술공장 주변 도로(신복로)를 중심으로 국비 24억 원과 도비 3억 원 등 총사업비 36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정비되지 않는 수로와 인도가 없어 보행이 불편해 시민들의 개선 요구가 많았던 신복로에 대한 수로 정비 및 인도 개설 등 도로의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노후화된 산단 내 공장의 열악한 근로 여건 개선을 위해 직원 휴게공간 조성과 화장실 개보수 등 청년 근로자들이 정착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만들게 된다.
특히 시는 이번 공모 과정에서 ‘밤이 아름다운 거리 팔복’을 주제로 이팝나무 철길과 연계해 산업과 문화가 공존하는 공간을 조성하고, 야간에도 사람이 찾는 거리를 조성한다는 계획을 담은 사업 내용으로 선정 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시는 이 사업을 통해 팔복동 산단이 청년들이 찾고 머물고 싶은 공간으로 재탄생하고,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 문화예술·산업의 융합을 통해 도시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시에 근로환경이 개선돼 청년층의 산업단지 유입이 촉진되고, 기업 생산성을 높여 지역 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전주시 관계자는 “팔복동 산업단지 내 노후화된 환경을 개선하고, 청년들이 일하고 싶은 산업단지를 만들어 나가겠다”면서 “노후화된 팔복동 산단을 산업과 문화가 공존하는 혁신적인 공간으로 탈바꿈시켜 전주의 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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