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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경제정책의 비전과 방향, ‘포용적 제도’ 정립 위한 제언

AI 요약충북학연구소는 3월 12일 ‘충북도정 후마니타스 포럼 25-2’를 개최하여 충북 경제정책의 비전과 방향을 모색한다. ‘포용적 제도’ 정립을 주제로 노근호 전 충북테크노파크 원장의 발제와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의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포럼에서는 한국 경제의 구조적 변화와 ‘3無 시대’ 문제를 분석하고, 수도권 집중 현상 완화 및 충북 자생력 강화를 위한 포용적 경제정책, 지역 맞춤형 성장 전략을 논의한다.

충북 경제정책의 비전과 방향, ‘포용적 제도’ 정립 위한 제언
충북학연구소는 3월 12일(수) 오후 7시 충북연구원 3층 중회의실에서 ‘충북도정 후마니타스 포럼 25-2’를 개최한다. 이 포럼은 인문학적 사유를 바탕으로 충북도민의 공감과 이해, 참여를 이끌어내고 도민의 자존감과 삶의 질을 높이는 도정 실현에 도움을 주고자 2024년 10월 10일 창립되었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충북 경제정책의 비전과 방향 -‘포용적 제도’ 정립을 위한 제언-”이다. 노근호 전 충북테크노파크 원장의 발제 후 김범철(충북대 고고미술사학과 교수), 김태옥(충북대 러시아언어문화학과 교수), 백성혜(한국교원대 화학교육과 교수), 이재희(중국정경문화연구원장)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시민들이 토론에 참여한다.

포럼에서는 충북 경제정책의 비전과 방향을 모색하고, 지역 경제의 지속가능한 성장 전략을 논의한다. 한국 경제의 구조적 변화와 지역사회가 직면한 ‘3無 시대(인구 없음, 청년 없음, 돈 없음)’ 문제를 분석하고,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패러다임 전환, 창의적 정책 설계 등의 내용을 다룬다. 특히 수도권 집중 현상을 완화하고 충북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한 포용적 경제정책 구축과 지역 맞춤형 성장 전략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참여 희망자는 모바일로 사전 신청서(https://forms.gle/LPvH2vAx994UJYbN6)를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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