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오산시
화재안전 건축물을 위한 인허가 담당자 연찬회 실시
AI 요약오산시는 건축물 화재 안전 성능 확보를 위해 건축자재 사용 시 인허가 담당자의 법적 검토 사항에 대한 업무연찬회를 실시했다. 건축 인허가, 용도변경, 건축물대장 담당 공무원 1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연찬회에서는 방화 관련 마감재 사용 기준, 방화유리창, 피난통로, 소방관 진입창 적용 기준, 내화건축물 요건 등 건축물 화재 안전과 관련된 건축법 기준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졌다. 특히 복합자재 사용 시 내화구조 기준 및 품질관리서 확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법령 연찬을 통해 담당자의 건축 역량 강화를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오산시(시장 이권재)는 건축물의 화재 안전 성능확보를 위해 사용되는 복합자재, 내화채움재, 방화문, 방화셔터 등의 건축자재를 사용할 경우 인허가 담당자가 주의해서 검토해야 할 법적사항에 대해 업무연찬회를 실시했다.
이날 연찬회는 건축 인허가, 용도변경, 건축물대장 담당 공무원 10여명을 대상으로 건축안전센터 전재순 주무관이 강의를 진행했다. 이후 토론 및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내용으로는 방화에 지장이 없는 실내·외 마감재 사용기준, 방화유리창, 대지안의 피난통로 및 소방관진입창 적용기준, 내화건축물 요건과 방화구획 기술기준 적합성 등 건축물의 화재안전와 직결되는 건축법 기준에 대한 적용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샌드위치 패널과 같은 복합자재를 지붕자재로 사용할 경우에는 내화구조 기준에 적합해야 하고, 외벽마감재로 사용할 경우에는 준불연재 이상의 성능을 확인해야 하는 등 건축물의 용도와 규모에 따라 사용되는 복합자재는 품질관리서 내용을 주의해서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건축물의 화재 안전이 향상될 수 있도록 건축인허가 담당자에 대한 법령 연찬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담당자의 건축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이날 연찬회는 건축 인허가, 용도변경, 건축물대장 담당 공무원 10여명을 대상으로 건축안전센터 전재순 주무관이 강의를 진행했다. 이후 토론 및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내용으로는 방화에 지장이 없는 실내·외 마감재 사용기준, 방화유리창, 대지안의 피난통로 및 소방관진입창 적용기준, 내화건축물 요건과 방화구획 기술기준 적합성 등 건축물의 화재안전와 직결되는 건축법 기준에 대한 적용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샌드위치 패널과 같은 복합자재를 지붕자재로 사용할 경우에는 내화구조 기준에 적합해야 하고, 외벽마감재로 사용할 경우에는 준불연재 이상의 성능을 확인해야 하는 등 건축물의 용도와 규모에 따라 사용되는 복합자재는 품질관리서 내용을 주의해서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건축물의 화재 안전이 향상될 수 있도록 건축인허가 담당자에 대한 법령 연찬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담당자의 건축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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