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밀양시
밀양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사회적 고립 해소‘시 낭송 공연’
AI 요약밀양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7일 정신 재활프로그램 회원들을 위해 시 낭송 공연을 개최했다. 밀양시재능시낭송협회의 재능 기부로 진행된 이번 공연은 정신질환자들의 심리적 안정과 내면 치유를 돕기 위해 기획됐다. '괜찮아 괜찮아'를 포함한 7편의 시 낭송과 시극, 기타 연주, 포크송 공연이 펼쳐졌다. 천재경 센터장은 이번 공연이 정신장애인들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하고 사회적 고립을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7일 정신 재활프로그램 회원들을 위한 시 낭송 공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정신질환자들의 심리적 안정과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고 마음의 평화를 찾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으며,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밀양시재능시낭송협회의 재능 기부로 이뤄졌다.
이날‘괜찮아 괜찮아’를 포함한 7편의 시 낭송과 함께 시극, 기타 연주, 포크송 공연이 진행됐다.
천재경 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이번 공연이 정신장애인들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릴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사회적 고립을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본다”라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정신질환자들의 심리적 안정과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고 마음의 평화를 찾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으며,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밀양시재능시낭송협회의 재능 기부로 이뤄졌다.
이날‘괜찮아 괜찮아’를 포함한 7편의 시 낭송과 함께 시극, 기타 연주, 포크송 공연이 진행됐다.
천재경 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이번 공연이 정신장애인들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릴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사회적 고립을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본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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