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함안군
함안군, 개학기 맞아 초등학교 위해요소 안전점검 실시
AI 요약함안군은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 안전 등하굣길 확보를 위해 함안경찰서, 함안교육지원청과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단속, 횡단보도 정비 등을 통해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함안군은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해 지난 6일부터 군북‧예곡초등학교 등 관내 초등학교 5개소를 대상으로 함안경찰서, 경상남도함안교육지원청과 합동으로 집중점검에 나섰다.
이번 집중점검은 학교주변 어린이보호구역 점검과 불법주정차 단속·횡단보도 정비함으로써 어린이에게 위험이 될 수 있는 요소를 제거해 안전한 등굣길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된다.
점검결과 위반사항이 확인되면 과태료를 부과하고, 확인된 위험요소는 시설관리부서 및 관리주체에 통보해 보완조치가 이뤄지도록 지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개학을 준비하며 아이들과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는 등하굣길을 만들기 위해 안전점검 실시와 함께 어린이보호구역을 대대적으로 개선하고 있다”며 “아이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커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점검은 학교주변 어린이보호구역 점검과 불법주정차 단속·횡단보도 정비함으로써 어린이에게 위험이 될 수 있는 요소를 제거해 안전한 등굣길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된다.
점검결과 위반사항이 확인되면 과태료를 부과하고, 확인된 위험요소는 시설관리부서 및 관리주체에 통보해 보완조치가 이뤄지도록 지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개학을 준비하며 아이들과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는 등하굣길을 만들기 위해 안전점검 실시와 함께 어린이보호구역을 대대적으로 개선하고 있다”며 “아이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커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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