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김천시
부항면 복지 만족은 높이고 영양은 셀 틈 없이!
AI 요약경북 김천시 부항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 나눔 캠페인 성금을 활용하여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독거노인에게 영양 식단에 맞춘 밑반찬 제공 서비스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지역 특성상 생활 편의시설 및 사회복지시설 접근성이 떨어지는 부항면의 어려움을 고려하여 결정되었다.

부항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차춘화)는 지난 3월 5일(수) 부항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지정 기탁 사업 선정 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는 2025년 나눔 캠페인에서 모인 성금을 부항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지정 기탁을 받아, 부항면민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선정하기 위해 개최됐다.
위원들은 부항의 지역적 특성상 시장, 마트 등 생활 편의시설 및 사회복지시설에 주민 접근성이 떨어지는 것을 고려해, 도움의 손길이 미치지 못해 제대로 된 식사를 하기 어려운 복지 사각지대의 독거노인들에게 영양 식단에 맞춘 밑반찬 제공 서비스 사업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차춘화 부항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식사를 잘 못하는 어르신들을 보면서 늘 마음이 아팠는데, 이번 지정 기탁 사업으로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현기 부항면장은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여, 부항면에 맞는 셀 틈 없는 복지를 실현할 수 있도록 부항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다양한 활동들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회의는 2025년 나눔 캠페인에서 모인 성금을 부항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지정 기탁을 받아, 부항면민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선정하기 위해 개최됐다.
위원들은 부항의 지역적 특성상 시장, 마트 등 생활 편의시설 및 사회복지시설에 주민 접근성이 떨어지는 것을 고려해, 도움의 손길이 미치지 못해 제대로 된 식사를 하기 어려운 복지 사각지대의 독거노인들에게 영양 식단에 맞춘 밑반찬 제공 서비스 사업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차춘화 부항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식사를 잘 못하는 어르신들을 보면서 늘 마음이 아팠는데, 이번 지정 기탁 사업으로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현기 부항면장은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여, 부항면에 맞는 셀 틈 없는 복지를 실현할 수 있도록 부항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다양한 활동들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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