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고양특례시
고양시 행주동 주민자치회, 탄소중립 실천 활동 본격 시작
AI 요약고양시 행주동 주민자치회, '탄소중립 실천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대상 수상으로 2천만 원 확보. 텀블러 세척기 설치 및 공구 대여 사업 등 탄소중립 실천 활동 본격 추진.

고양특례시 덕양구 행주동 주민자치회는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행주동 주민자치회는 지난해 12월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주관한‘2024년도 탄소중립 실천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사업비 2,000만 원을 지원받은 바 있다. 이 사업은 경기도민, 학교, 소상공인, 마을공동체 등 다양한 사회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탄소중립 실천을 장려하고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사업은 총 4가지 유형으로 진행됐으며, 행주동 주민자치회는‘마을공동체 탄소중립 실천 지원’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대상 수상으로 확보한 2,000만 원의 사업비를 통해 행주동 주민자치회는 다양한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첫 활동으로 텀블러 세척기를 구입해 행주동 행정복지센터, 능곡동 행정복지센터, 토당문화플랫폼, 능곡고등학교 등에 설치해, 주민들의 불필요한 1회용품 사용을 줄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오는 3월 10일부터는 일반 가정에서 부족할 수 있는 공구를 대여하는 사업을 시작한다. 공구는 매주 월·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무료로 대여가 가능하다. 대여한 공구는 2주간 사용할 수 있으며 기한 내 반납하면 된다.
한성준 행주동장은 “행주동 주민자치회가 현재 전 세계적으로 떠오르고 있는 이슈인 탄소중립 사업을 추진하는게 너무 자랑스럽다. 주민자치회가 추진하는 각종 탄소중립 사업에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신석철 주민자치회장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주민들이 친환경 생활을 자발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행주동 주민자치회는 지난해 12월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주관한‘2024년도 탄소중립 실천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사업비 2,000만 원을 지원받은 바 있다. 이 사업은 경기도민, 학교, 소상공인, 마을공동체 등 다양한 사회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탄소중립 실천을 장려하고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사업은 총 4가지 유형으로 진행됐으며, 행주동 주민자치회는‘마을공동체 탄소중립 실천 지원’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대상 수상으로 확보한 2,000만 원의 사업비를 통해 행주동 주민자치회는 다양한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첫 활동으로 텀블러 세척기를 구입해 행주동 행정복지센터, 능곡동 행정복지센터, 토당문화플랫폼, 능곡고등학교 등에 설치해, 주민들의 불필요한 1회용품 사용을 줄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오는 3월 10일부터는 일반 가정에서 부족할 수 있는 공구를 대여하는 사업을 시작한다. 공구는 매주 월·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무료로 대여가 가능하다. 대여한 공구는 2주간 사용할 수 있으며 기한 내 반납하면 된다.
한성준 행주동장은 “행주동 주민자치회가 현재 전 세계적으로 떠오르고 있는 이슈인 탄소중립 사업을 추진하는게 너무 자랑스럽다. 주민자치회가 추진하는 각종 탄소중립 사업에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신석철 주민자치회장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주민들이 친환경 생활을 자발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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