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달서구
동아리 활동부터 사회참여 프로젝트까지… 청년 참여 활성화 기대
AI 요약대구 달서구, 청년 사회참여 활동 지원 위해 '청년해내기 지원사업'과 '청년 공동체 사회참여 프로젝트' 참여 청년 모집. 달서구 거주 또는 지역 내 직장·학교에 다니는 18~39세 청년 3인 이상 모임·단체 신청 가능. '청년해내기 지원사업' 20개 동아리 선정, 팀당 50만 원 지원. '청년 공동체 사회참여 프로젝트' 5개 팀 선정, 팀당 200만 원 지원. 청년센터 홍보 서포터즈 분야 신설. 3월 6일~4월 6일 달서구 청년센터 홈페이지 통해 온라인 신청.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청년해내기(동아리) 지원사업’과 ‘청년 공동체 사회참여 프로젝트’에 참여할 청년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청년들의 사회참여 활동과 자립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달서구에 거주하거나 지역 내 직장 또는 학교에 다니는 18~39세 청년 3인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이나 단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청년해내기(동아리) 지원사업’은 지역사회 기여, 문화·예술, 진로탐색 등 다양한 분야에서 20개 동아리를 선정해 팀당 50만 원을 지원한다.
‘청년 공동체 사회참여 프로젝트’는 청년 일자리 창출, 지역사회 문제 해결, 사회 인식개선, 청년센터 홍보 서포터즈 등 다양한 분야에서 5개 팀을 선정해 팀당 200만 원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청년센터 홍보 서포터즈 분야를 신설해 달서구 청년센터가 지역 청년활동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방법은 3월 6일부터 4월 6일까지 달서구 청년센터 홈페이지(www.d-youth.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적극적인 활동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길 기대한다”며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사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청년들의 사회참여 활동과 자립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달서구에 거주하거나 지역 내 직장 또는 학교에 다니는 18~39세 청년 3인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이나 단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청년해내기(동아리) 지원사업’은 지역사회 기여, 문화·예술, 진로탐색 등 다양한 분야에서 20개 동아리를 선정해 팀당 50만 원을 지원한다.
‘청년 공동체 사회참여 프로젝트’는 청년 일자리 창출, 지역사회 문제 해결, 사회 인식개선, 청년센터 홍보 서포터즈 등 다양한 분야에서 5개 팀을 선정해 팀당 200만 원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청년센터 홍보 서포터즈 분야를 신설해 달서구 청년센터가 지역 청년활동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방법은 3월 6일부터 4월 6일까지 달서구 청년센터 홈페이지(www.d-youth.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적극적인 활동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길 기대한다”며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사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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