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김천시
아포읍 노인회, “지역 발전을 위해 원로로서 앞장서자”
AI 요약김천시 아포읍 노인회는 5일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신임 회장단 인사, 경로당 회칙 개정, 연중행사 계획 등을 논의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노인회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김천시 아포읍 노인회(회장 김희수)는 5일 아포읍 행정복지센터 2층 강당에서 관내 41개 경로당 회장 및 지역 단체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노인강령 낭독을 시작으로 내빈 인사 말씀, 읍 행정복지센터 공지사항 전달, 그리고 경로당 보조금 동영상 시청이 진행됐고. 이후 자체 회의 시간에는 신임 회장단 인사 후 경로당 회칙 개정 등과 연중행사 계획 등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희수 분회장은 “신임 회장들을 환영하며, 올해도 우리 지역 발전을 위해 노인회가 든든한 버팀목,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회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서정 아포읍장은 “아포읍은 어르신들의 헌신과 노력 덕분에 이만큼 발전했다고 생각한다. 항상 지역의 발전과 노인복지를 위해 노력하시는 회장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노인강령 낭독을 시작으로 내빈 인사 말씀, 읍 행정복지센터 공지사항 전달, 그리고 경로당 보조금 동영상 시청이 진행됐고. 이후 자체 회의 시간에는 신임 회장단 인사 후 경로당 회칙 개정 등과 연중행사 계획 등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희수 분회장은 “신임 회장들을 환영하며, 올해도 우리 지역 발전을 위해 노인회가 든든한 버팀목,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회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서정 아포읍장은 “아포읍은 어르신들의 헌신과 노력 덕분에 이만큼 발전했다고 생각한다. 항상 지역의 발전과 노인복지를 위해 노력하시는 회장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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