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남원시
아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영아 올해도 입학 축하해!
AI 요약남원시 아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지사협)는 4일 아영초등학교 신입생들에게 입학 선물을 전달하고 새로운 시작을 응원했다. 저출산·고령화로 인해 줄어드는 입학생 수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강조하며, 지역사회의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당부했다. 지사협은 모금을 통해 마련된 기금으로 이번 사업을 추진했으며, 아이들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기원했다. 아영면 지사협은 올해 초등학교 신입생 입학용품 지원, 어르신 생신 축하, 밑반찬 지원, 난방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남원시 아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지사협)는 4일 아영초등학교를 방문하여 신입생에게 새로운 시작에 대한 응원과 소정의 입학선물을 전달했다.
아영면 지사협은 저출산·고령화 추세로 인해 아영초등학교 입학 정원이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어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이 필요하다는 판단하에 작년에 이어 올해도 초등학교 신입생 입학지원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아영초등학교 관계자는 “관내 입학하는 초등학교 신입생 수가 작년에 비해 올해 반이 줄었다”며, “아이들이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꾸준한 관심과 사랑이 중요하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지사협 위원장은 “이번 사업은 모금사업을 통해 후원자들의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이루어진 뜻깊은 사업으로,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지사협에서 추진하는 특화사업은 ▲초등학교 신입생 입학용품 지원 사업 “아영아, 입학 축하해!” ▲어르신 생신축하사업 “아,영(young)어르신 생신축하드려요!” ▲어르신 밑반찬 지원 사업 “아영이네 반찬! 흥부가 기가막혀!” ▲난방취약계층 지원사업 “난방 취약계층에 온(溫)마음 다해드림” 등이 있다.
아영면 지사협은 저출산·고령화 추세로 인해 아영초등학교 입학 정원이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어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이 필요하다는 판단하에 작년에 이어 올해도 초등학교 신입생 입학지원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아영초등학교 관계자는 “관내 입학하는 초등학교 신입생 수가 작년에 비해 올해 반이 줄었다”며, “아이들이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꾸준한 관심과 사랑이 중요하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지사협 위원장은 “이번 사업은 모금사업을 통해 후원자들의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이루어진 뜻깊은 사업으로,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지사협에서 추진하는 특화사업은 ▲초등학교 신입생 입학용품 지원 사업 “아영아, 입학 축하해!” ▲어르신 생신축하사업 “아,영(young)어르신 생신축하드려요!” ▲어르신 밑반찬 지원 사업 “아영이네 반찬! 흥부가 기가막혀!” ▲난방취약계층 지원사업 “난방 취약계층에 온(溫)마음 다해드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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