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남원시
남원시 보건소, 결혼이민자 및 귀화자 대상 구강예방진료지원사업 추진
AI 요약남원시보건소는 2025년 3월 4일부터 남원시 거주 결혼이민자 및 귀화자 대상 구강예방진료지원사업을 시행한다. 경제적 어려움과 언어 소통 문제로 치과 진료가 어려운 이들을 위해 2020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2024년까지 392명에게 1인당 4만 원의 예방진료비를 지원했다. 올해도 남원시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남원시가족센터에서 신청받아 관내 15개 협약 치과의원에서 구강검진, X-ray 촬영, 스케일링, 불소도포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남원시보건소(소장 한용재)는 2025년 3월 4일부터 남원시에 주민등록을 둔 결혼이민자와 귀화자를 대상으로 구강예방진료지원사업을 시행한다.
본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 및 언어 소통의 문제로 치과 진료를 받기 어려운 결혼이민자와 귀화자의 구강 건강을 증진하고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2020년부터 추진되어 왔으며, 2024년까지 총 392명이 1인당 4만 원의 예방진료비 지원 혜택을 받은 바 있다.
이에 따라 올해에도 사업 신청을 남원시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와 남원시가족센터에서 신청 받아 관내 15개 협약 치과의원에서 구강검진, 파노라마 X-ray 촬영, 스케일링, 불소도포 등의 구강 예방 진료를 지원 할 계획이다.
남원시보건소 관계자는 "결혼이민자와 귀화자의 구강 건강 증진을 통해 보다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구강보건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시민들의 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본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남원시보건소 건강생활과 건강 증진 담당 구강보건실(☎ 063-620-7974~6)로 문의하면 된다.
본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 및 언어 소통의 문제로 치과 진료를 받기 어려운 결혼이민자와 귀화자의 구강 건강을 증진하고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2020년부터 추진되어 왔으며, 2024년까지 총 392명이 1인당 4만 원의 예방진료비 지원 혜택을 받은 바 있다.
이에 따라 올해에도 사업 신청을 남원시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와 남원시가족센터에서 신청 받아 관내 15개 협약 치과의원에서 구강검진, 파노라마 X-ray 촬영, 스케일링, 불소도포 등의 구강 예방 진료를 지원 할 계획이다.
남원시보건소 관계자는 "결혼이민자와 귀화자의 구강 건강 증진을 통해 보다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구강보건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시민들의 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본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남원시보건소 건강생활과 건강 증진 담당 구강보건실(☎ 063-620-7974~6)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