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천시
‘배움의 즐거움’ 중앙동 상반기 주민자치강좌 개강
AI 요약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는 3월 4일부터 6월 27일까지 서예, 탁구, 훌라댄스 등 11개 강좌로 구성된 상반기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민들의 문화·체육 활동 증진 및 이웃 간 교류 활성화,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기대)는 지난 4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서 2025년도 상반기 주민자치프로그램 개강식을 열고, 11강좌로 구성된 주민자치강좌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이날 개강식에는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주민자치위원, 강사, 수강생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서예, 탁구, 훌라댄스, 난타, 사물놀이, 생활도자기, 고전무용, 라인댄스, 요가, 오카리나, 제과제빵 등 총 11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며, 운영 기간은 3월 4일부터 6월 27일까지다.
이번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문화·체육 활동을 증진하고, 이웃 간 교류를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건강 증진과 취미 생활을 위한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최기대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주민자치강좌가 지역 주민들에게 유익한 배움과 교류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개강식에는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주민자치위원, 강사, 수강생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서예, 탁구, 훌라댄스, 난타, 사물놀이, 생활도자기, 고전무용, 라인댄스, 요가, 오카리나, 제과제빵 등 총 11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며, 운영 기간은 3월 4일부터 6월 27일까지다.
이번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문화·체육 활동을 증진하고, 이웃 간 교류를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건강 증진과 취미 생활을 위한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최기대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주민자치강좌가 지역 주민들에게 유익한 배움과 교류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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