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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부서간 소통 강화로 ‘새로운 장성’ 만든다

AI 요약장성군이 지난 17일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 공모 준비에 따른 연계사업 발굴을 위한 부서간 협업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는 실과장과 연관사업 담당 등 35명이 참석했으며 사업 단장인 김영권 부군수의 주재로 진행됐다. 이날 토론회는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농촌신활력T/F팀장이 사업 방향을 설명했으며, 부서별 연관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사...

장성군, 부서간 소통 강화로 ‘새로운  장성’ 만든다
장성군이 지난 17일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 공모 준비에 따른 연계사업 발굴을 위한 부서간 협업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는 실과장과 연관사업 담당 등 35명이 참석했으며 사업 단장인 김영권 부군수의 주재로 진행됐다. 이날 토론회는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농촌신활력T/F팀장이 사업 방향을 설명했으며, 부서별 연관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사업담당의 보고가 이어졌다. 보고 직후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연계 가능 사업들에 대한 여러 부서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기존에 구축된 유휴시설 등 관련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업 단장인 김영권 부군수는 “농촌의 새로운 활력을 찾기 위해서는 능력있는 핵심 인력을 주축으로,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육성하여 사업의 지속성을 높이는 게 중요하다”면서 “기존 지역개발사업 등으로 만들어진 유·무형의 자원을 적극 활용하고 향후 추진계획이 있는 사업들을 연계하여 시너지를 높이는 방법을 함께 찾아볼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이번 토론회를 시작으로 부서별 업무 추진 시 사업내용을 공유하고 협업을 강화할 것을 강조했다. 군은 이날 토론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들을 사업 세부계획에 적극 반영하여 군민이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구성된 행정 협의체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토론회를 실시하여 부서별 추진된 사업의 중복을 방지하고 사업의 효율성을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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