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곡성군
곡성군미래교육재단, 2025년도“찾아가는 영어쌤”운영
AI 요약곡성군미래교육재단, 유아 대상 '찾아가는 영어쌤' 프로그램 3월부터 운영. 놀이 중심 영어 교육으로 유아들의 영어 친화적 환경 조성 및 의사소통 능력 향상 기대.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이사장 조상래)은 유아를 대상으로 영어 교육프로그램인 “찾아가는 영어쌤” 프로그램을 3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영어쌤”은 매주 2회씩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춰 낚시 게임, 버스 놀이 등 신체 활동을 통해 영어 단어와 문장을 직접 말하고 배움으로써 유아들이 영어를 보다 친숙하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위해 전문적인 영어 교육기관의 “영어쌤‘이 곡성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으로 직접 찾아가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지역 내 어린이집 관계자는 “2024년도 찾아가는 영어쌤은 아이들뿐만이 아니라 학부모들에게도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라며 긍정적인 평가를 하였다.
곡성군미래교육재단 관계자는 “우리 아이들이 세계시민으로 자라도록 유아기 때부터 영어 친화적인 환경 속에서 의사소통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영어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찾아가는 영어쌤”은 매주 2회씩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춰 낚시 게임, 버스 놀이 등 신체 활동을 통해 영어 단어와 문장을 직접 말하고 배움으로써 유아들이 영어를 보다 친숙하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위해 전문적인 영어 교육기관의 “영어쌤‘이 곡성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으로 직접 찾아가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지역 내 어린이집 관계자는 “2024년도 찾아가는 영어쌤은 아이들뿐만이 아니라 학부모들에게도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라며 긍정적인 평가를 하였다.
곡성군미래교육재단 관계자는 “우리 아이들이 세계시민으로 자라도록 유아기 때부터 영어 친화적인 환경 속에서 의사소통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영어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