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통영시
통영난전시회“예향의 도시 통영을 알리다”성료
AI 요약통영시에서 후원하고 통영난연합회가 주최하는 제20회 통영난연합회 한국춘란전시회가 2일 성황리에 폐막했다. 통영난연합회 회원들은 희귀 난을 포함한 한국춘란 200여 점을 전시했으며, 김우실 회원이 대상(통영시장상)을 수상했다.

통영시(시장 천영기)에서 후원하고 통영난연합회(회장 고준성)가 주최하는 2025년『제20회 통영난연합회 한국춘란전시회』가 지난 1일 통영시민문화회관 제1전시실에서 개최돼 2일에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전시회는 난의 푸른기상과 은은한 난향의 봄기운으로 만물이 생동하는 봄날, 애란인들의 정성과 땀방울로 이루어 낸 작품 속 아름다움과 그윽한 난향속에서 통영난연합회(통영동심회, 통영푸른난우회, 신아난우회) 회원들이 지역의 우수한 한국춘란의 발굴 및 보존을 위해 희귀 난을 포함한 한국춘란(자생란) 200여점을 전시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게 했다.
이번 난전시회에서 대상인 통영시장상은 김우실(품명 채운), 최우수상인 통영시의회의장상은 강진기(천황소), 최우수상인 통영난연합회장상은 이형옥(신비), 우수상은 고준성(문수봉), 박영식(자미부인), 백권춘(화랑) 회원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안익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난 애호가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난문화의 대중화로 시민정서 함양 기여 및 난 문화의 저변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찾아주신 모든 분들의 마음속에 정성으로 키워낸 난 작품을 감상하며 봄의 기운을 뜸뿍 받으시고, 난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에게 좋은 결실로 난향이 스며들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는 난의 푸른기상과 은은한 난향의 봄기운으로 만물이 생동하는 봄날, 애란인들의 정성과 땀방울로 이루어 낸 작품 속 아름다움과 그윽한 난향속에서 통영난연합회(통영동심회, 통영푸른난우회, 신아난우회) 회원들이 지역의 우수한 한국춘란의 발굴 및 보존을 위해 희귀 난을 포함한 한국춘란(자생란) 200여점을 전시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게 했다.
이번 난전시회에서 대상인 통영시장상은 김우실(품명 채운), 최우수상인 통영시의회의장상은 강진기(천황소), 최우수상인 통영난연합회장상은 이형옥(신비), 우수상은 고준성(문수봉), 박영식(자미부인), 백권춘(화랑) 회원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안익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난 애호가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난문화의 대중화로 시민정서 함양 기여 및 난 문화의 저변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찾아주신 모든 분들의 마음속에 정성으로 키워낸 난 작품을 감상하며 봄의 기운을 뜸뿍 받으시고, 난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에게 좋은 결실로 난향이 스며들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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