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공주시
공주시, ‘새봄맞이 깨끗한 공주만들기’ 본격 시행
AI 요약공주시는 봄맞이 환경 정비와 시민 의식 개선을 위한 '찾아가는 자원 순환 교육'을 실시한다. 3월 10일부터 28일까지 읍면동에서 환경 정비를 진행하고, 10개월간 불법 투기 단속을 강화하며, 야간 단속도 확대 운영한다. 또한, 시민, 학교 등을 대상으로 분기별 자원 순환 교육을 병행하여 깨끗한 공주시 이미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새봄을 맞아 겨울 동안 방치된 생활 폐기물을 수거하고, 올바른 생활 폐기물 배출을 위한 시민 의식 개선을 위해 ‘찾아가는 자원 순환 교육’을 분기별로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각 읍면동에서는 3월 10일부터 28일까지 3주간 지역 내 대대적인 환경 정비를 민관 합동으로 진행하며, 자원순환과는 3월 4일부터 10개월간 불법 투기 계도 및 단속을 강화하기 위해 주야간 단속원(4명)을 채용해 운영한다.
특히, 불법 투기가 주로 발생하는 야간 시간대에 맞춰 지난해까지 주간에만 시행하던 단속을 야간까지 확대 운영할 예정으로 주변 환경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올바른 생활 폐기물 배출 및 분리 배출은 시민 의식과 실천이 병행되어야 할 중요한 사항으로 읍면동 단체, 시민, 학교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원 순환 교육’도 병행한다.
안광희 자원순환과장은 “규제와 단속을 강화하기보다는 시민들의 올바른 의식을 높이는 다양한 제도를 모색하여 깨끗한 공주시 이미지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각 읍면동에서는 3월 10일부터 28일까지 3주간 지역 내 대대적인 환경 정비를 민관 합동으로 진행하며, 자원순환과는 3월 4일부터 10개월간 불법 투기 계도 및 단속을 강화하기 위해 주야간 단속원(4명)을 채용해 운영한다.
특히, 불법 투기가 주로 발생하는 야간 시간대에 맞춰 지난해까지 주간에만 시행하던 단속을 야간까지 확대 운영할 예정으로 주변 환경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올바른 생활 폐기물 배출 및 분리 배출은 시민 의식과 실천이 병행되어야 할 중요한 사항으로 읍면동 단체, 시민, 학교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원 순환 교육’도 병행한다.
안광희 자원순환과장은 “규제와 단속을 강화하기보다는 시민들의 올바른 의식을 높이는 다양한 제도를 모색하여 깨끗한 공주시 이미지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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